In Memory ...Christopher Johnson McCandlessFebruary 12, 1968 ~ August 18, 1992
맥캔들레스의 삶은 "동경" 이었습니다. 이야기의 끝에서...맥캔들레스의 버스 안 얼굴이 멀어지면서 알래스카의 숲이 드러나고.... 맥캔들레스가 버스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은...충격이었습니다. 그런 결말이었는지 몰랐었으니 그의 죽음은 참 충격이었고, 그래서 전설로 남았나 모르겠습니다..
영화 보셨군요..ㅋㅋ 잔잔한 여운과 의미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까? 이것만으로도 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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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끝에서...맥캔들레스의 버스 안 얼굴이 멀어지면서 알래스카의 숲이 드러나고....
맥캔들레스가 버스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은...충격이었습니다.
그런 결말이었는지 몰랐었으니 그의 죽음은 참 충격이었고, 그래서 전설로 남았나 모르겠습니다..
영화 보셨군요..ㅋㅋ
잔잔한 여운과 의미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까? 이것만으로도 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