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말이다. 문화는 교역의 대상이 아니라 교류의 대상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문화는 영화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문화들이 얼마든지 있고, 우리는 그것을 세계화 시켜야 한다.
개인적으로 난 양아치들이 나와서 씨팔..좃팔~ 이나 하면서, 자신들의 정당함을 외치는 싸구려 영화보다, 사물놀이, 가야금산조 ... 그외 우리가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수많은 문화들을 다른 외국의 문화와 교류하고 싶다.
스크린 쿼터 문제 정말 큰 문제입니다. 이걸 포함한 여러 산업의 개방화가 우리에겐 다소 불리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크린 쿼터 보호 이건 그 전에도 정부가 미리 보호해 주지 않았나요?
그렇다면, 그 시점부터 지금까지 뭐했습니까? 안성기씨 외국과 그렇게 교역을 하고 싶지 않다면, 외국에 있는 우리의 유산들이나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좀 해보시죠! 빼앗긴 우리의 문화재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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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287그러고 보니 MBC느낌표에서 문화재 찾는 방송 하고있죠...
일본쪽에서 개인적으로 들여왔으면 하는 문화는.. 자동차문화..
음... 우선 잃어버린 문화재를 되찾은 다음에 자동차 문화는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