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Matt Reeves, Michael Stahl-David, Odette Yustman, Mike Vogel, Jessica Lucas, Lizzy Caplan, T.J. Miller
원제 "Untitled J.J. Abrams Project" 란 타이틀의 프로젝트로 많은 기대감이 있었던 작품.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핸드 헬드 촬영방법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멀미와 두통증세로 짜증나기 시작...기대감 하락~
정체모를 괴물 도데체 넌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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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492찾아주신 성원에 감사 드리며 한번 찾아왔습니다.
이지스라면 제우스의 방패를 말하는건가요? 잘 모르겠네요.
추운 겨울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디에 대한 해석 맞습니다.
AnG님도 좋은 하루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오호~
AnG님은 어케 그런 것까지...이지스함이 그런 의미에서 붙여졌던거군요...^^
( 전 첨에 뭐 새로나온 재난영화인가 했더랬습니다..그래서 한 번 봐야겠다 했는데 아닌가요? ㅠㅠ )
예전에 아이디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었는데, 자세히 안보셨군여..ㅋㅋ
재난영화일수도 있겠네요..아무튼 보시려면, 멀미약과 두통약은 필히 챙겨가셔야 할 듯..
아 주변에서는 떡밥 브람스라고 비꼬던데
저도 얼른 보고싶군용! ~(' '~)
여담으론 에이브람스 감독이 이 영화를 가장 먼저 한국의 봉감독님께 보여주고싶어했다고 하던데
"괴물" 이란 영화와 소재가 비슷하니,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겠죠..
이 영화의 장점은 사실적으로 묘사를 잘 한 것 같아요. 촬영방법이나 CG면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