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 15개의 글

  1. 2008/01/13 고민....선택 (4)
  2. 2007/01/17 Celica (10)
  3. 2006/11/21 또 테러 당하다. (12)
  4. 2006/11/17 Lexus IS250 (6)
  5. 2006/11/17 달려라... (8)
  6. 2006/10/26 Ferrari F355 Berlinetta (6)
  7. 2006/10/24 너무나도 지루한 오늘... (8)
  8. 2006/07/07 견적서 (12)
  9. 2006/06/25 Multitronic (10)
  10. 2006/06/14 시속 100㎞까지 누가 빨리 달리나... (9)
  11. 2006/05/24 Engine of the Year 2006 (11)
  12. 2006/04/01 세차용품 (2)
  13. 2006/02/20 포근한 날에 세차 (9)
  14. 2006/01/17 검사 (3)
  15. 2005/09/24 달리고 싶었다. (11)

고민....선택

2008/01/13 04:28

여러개의 상품을 놓고 단 한가지만 결정하기란 너무 힘든 일이다.
하지만, 단 한가지를 선택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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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04:28 2008/01/1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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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ca

2007/01/17 21:35

실제 차량을 본 이후,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검색을 해보니, 배기량에 비해 높은 성능과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
섬나라 차량이라 우핸들이지만, Toyota(Lexus)에서 부품 공급및 A/S까지...괜찮다..
Model : 1.8 VVTLi GT
Driventrain : FWD & 6Speed Manual, 4Gear Auto by Aisin
Engine : 2ZZ-GE
Power : 191ps / 7600 rpm
Torque : 180.44Nm / 6800 rpm
2007/01/17 21:35 2007/01/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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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테러 당하다.

2006/11/21 00:24

결론만 말하자면, 또 테러 당했습니다.
이번엔 오른쪽(조수석)사이드 미러를 테러 당했습니다.
아시다 시피, 요즘 차량들은 대부분(거의 100%)자동 사이드 미러를 기본 옵션으로 내장되어 있습니다.
운전석에서 사이드 미러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접히고, 펼쳐지고.. 뭐... 이런 기능입니다.  그런데, 누군가 가 제가 주차한 곳 옆에 주차를 하면서, 그 차량의 주인이 미러를 접어 놓은 듯 합니다. -_-;;

사실 그곳은 주차할 만한 곳이 못됩니다. 제가 주차한 곳은 아파트 지하주차장인데, 그 자리는 차량 2대만 주차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주차선도 딸랑 2대분이구요.. 그런데, 제 옆쪽으로는 어느정도 공간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넓은 공간은 아니고, 경승용차 한대 정도 들어갈 공간(?)은 될 것 같네요.

그곳에 소형차가 한대가 비집고 들어오면서, 운전자가 운전석 도어를 열고 빠져나오질 못하니, 제 미러를 강제로 접고 빠져나왔나 봅니다. 제가 직접 목격하지는 못했지만, 아무래도 이럴 가능성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사이드 미러 버튼을 눌러 보니, 반응이 없더라구요.. 당근 모터돌아가는 소리는 납니다. OTL
몇번을 시도해 봤는데, 운전석쪽만 잘 되고, 조수석쪽 사이드 미러는 말 그대로 병신이 되어 있더군요..

공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친구에게 부탁을 하니, 사이드 미러를 뜯어 볼 수 있는 공구가 있어 그 친구를 만나 사이드 미러를 뜯어 봤습니다.  모터와 연결된 부분(트랙)이 밀렸더군요.. 두 곳이 서로 맞물려야 모터의 힘을 받아 신호를 받으면, 자동으로 접히고 펼쳐지고 하는건데, 한 곳이 밀려나 있습니다. -_-;;

그래서 원상태로 맞물리고 재조립하니, 이번엔 잘됩니다만, 약간 그르륵~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모터가 동작되는 소리만 나는데, 거기에 그르륵~ 하는 소리까지 들리네요.. 순간 왕짜증.....
서울엔 주차할 만한 공간이 정말 부족한 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 차가 소중하면, 남의 차도 소중한 법인데, 왜 주차할만 한 곳도 아니고, 주차선도 없는 공간에 억지로 주차를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결론은 "사이드 미러를 뜯어 고치고 재조립했는데, 이상한 소리가 난다." 이네요..
오늘 하루 그리 기분 나쁘지 않게 보냈는데, 마지막은 개판 5분전입니다.. ~에휴..

에잇!~ 꼴도 보기 싫은 세피아..

2006/11/21 00:24 2006/11/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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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 IS250

2006/11/17 17:48

그냥 내 취향에 졸라 마음에 든다. 이러다가 입가에 군침좀 돌겠는데...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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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7 17:48 2006/11/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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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2006/11/17 01:30

이른 저녁쯤인 듯 했다. 책상에 자동차 키 하나가 놓여져 있었고, 난 그게 뭔가? 하는 생각으로 쳐다봤지만,  별 관심이 없었다.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TV를 켜고 쇼파에 앉아 TV시청을 할 때쯤 갑작스러운 나의 변덕 덕분에 무척 궁금해졌다. 그런데, 키 옆에 작은 메모지를 발견한 난 메모속에 담긴 글을 읽고, 입가에 미소를 띄운 채, 창문을 열고 시동을 걸어본다. 집앞에 있는 SLK가 소음을 내며 이내 시동이 걸린다.

기쁜 마음에 운전석에 앉아서, 미등을 켜고, CD버튼을 눌러보지만, 이에 대한 반응은 없었다.
다시 Radio버튼을 누르고 주파수를 맞춘다.. 하지만, 들을만 한게 없었다. 사이드 브레이크를 내리고, 변속기를 D모드에 맞춘 후, 조용한 악셀레이터를 밟으니, 숨겨진 심장에서 거친소리가 들리며, 이내 굶주린 늑대로 변해간다. 그리고 난 질주한다.. 달려라..달려..


...이게 모두 꿈속에서 벌어진 일이다.. 이런 젠장!! OTL...

Mercedes SLK Roadster
이에 대한 정보는 필요없다. 이름만으로도 충분하다.
2006/11/17 01:30 2006/11/17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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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F355 Berlinetta

2006/10/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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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5 Berlinetta... 베르리네타는 쿠페를 뜻하며, Berlinetta, GTS, Spider 모델을 가지고 있다.
한때, 나의 DreamCar였고, 이젠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다. 마음이 아프다.
지금은 Ferrari보단 Mercedes에 마음을 보내버렸다. 난 나쁜놈이다.
음...더이상 할 말이 없다.

Bodystyle: 2-Dr Coupe
Engine: 3.5L V8
Transmission: 6 Speed Manual
Drivetrains: Rear Wheel Drive


Link.http://www.motorcars-intl.com
2006/10/26 00:24 2006/10/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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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님이 바쁘신 관계로 제가 현대 그린서비스 정비업체에 왔습니다.
아침부터 부산떨며, 샤워하고, 제 볼일 보고 난 뒤 바로 정비업체에 왔는데, 오전부터 부실한 차량들이 장난 아니더군요.. 10%만 타고 다는다는 에쿠스도 이곳에서는 그저 부실한 차종에 불과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형님의 차종은 투스카니이고, 현재 선루프의 아래 덮게의 일부분이 뒤틀려서 정비를 받으려고 하는데, 3시간정도 기다리라고 합니다.  이것 참! 지루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OTL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형 투스카니도 보이네요.. 출시를 너무 부실하게 했나 봅니다..  -_-;
역시! 국산차는 똥차에 불과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2006/10/24 14:28 2006/10/2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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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서

2006/07/07 20:50
고민고민 끝에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견적서를 받아들고 와버렸다.
이게 좋은 선택인지 아님 잘못된 선택인지는 모르겠으나, 우선적으로 마음에드는 메이커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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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20:50 2006/07/0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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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tronic

2006/06/25 14:50

"역동적인 강인함 속에 섬세한 부드러움"을 뜻하는 건가?
페이퍼 광고속의 뜻은 모르지만, Multitronic은 알고 있다.  요즘 들어 Audi모델들이 점점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는게 나의 큰 변화인데, 그 중에서도 A6모델의 옆라인이 가장 아름다워 보인다.
2006/06/25 14:50 2006/06/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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