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Quentin Tarantino
어젯 밤부터 OCN 케이블 방송에서 CSI를 24시간 내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X-File이후로 볼만한 외화를 찾지 못하다가 CSI를 보며 만족하고 있는 저한텐 너무나도 큰 기쁨이긴 한데, 밤샘해 가며 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이 시간까지 눈이 거슴츠레한 상태로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데, 내일 아침부터 일을 하려면, 이거 큰 문제가 될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황금같은 휴일 잠도 청하지 않고, TV 앞에만 있네요. -_-;
태그 : 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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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313휴일이 다 그렇죠 뭐..
사는게.. 다 그런거죠?
오호호홋~~~
저도 이 플그램 러브러브합니다만...
얼마전 아파트에서 공짜로 제공해주던 유선방송을 돈내고 보라고선..
잘라버리는 바람에 아직 개기는 중이라...ㅠ_ㅠ
하루종일 한다구요???
행복하시겠어요...흑...ㅠ_ㅠ
10월 1일(?)인 듯 한데, 그때 CSI:DAY2를 한답니다.
그때 보세요..
그런데, 좋은 아파트에 사시네요... 어떤 지역의 아파트단지는 그런 것도 없던데... 감시카메라로 놀이터나 보여주던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