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아저씨...
505번 버스를 이용하는 손님 한분씩 정중히 밝게 인사하시는 모습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운전하는 꼬라지는 개떡이더군여... 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505번 버스를 이용하는 손님 한분씩 정중히 밝게 인사하시는 모습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운전하는 꼬라지는 개떡이더군여... 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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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530흠.. 뭔지 감이 오는군요~ㅎㅎㅎ
카레이서라고 할까요? ㅋㅋ
운전대만 잡으면 변하는 야수군요!
그렇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