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에서 나에게 한 가지만 바꾸라고 한다면 여성에게 운전을 허용하겠다."
사우디 여성 중 최고위 인사인 루으루아 알파이잘 공주가 25일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무리 관습이고 나라의 법이라고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 남자들은 운전하는게 얼마나 피곤한지 모르는 것 같군...사우디 여성 중 최고위 인사인 루으루아 알파이잘 공주가 25일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Link.사우디 공주 소원은 여성도 운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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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401이지스님의 신선한 시각이 신선하군요...^^
"운전 못해 얼마나 불편할까?"가 아니라 "운전해서 얼마나 피곤할까?"로 결론을 내리고 있으니...루으루아 알파이잘 공주님이 섭섭하겠는걸요? ㅋㅋ
저도 결론은 여성들에게 운전할 권리(?) 갖게 하는 것입니다.
공주님도 이해 하실꺼예요.. ㅋㅋㅋ ^^
좀 이해가 안가는군요...
언능 운전할수 있게 되셔서~
알파이잘 공주님이 SLR Mclaren몰고 다녔으면 좋겠군요~
전 그냥 운전하면서 생기는 피로감을 남자만 느끼지 말고, 여자와 함께 나누자. 라는 표현(?)입니다.
공주님이 SLR Mclaren를 몰게 되면, 전 공주님하고 친해져야 겠습니다. -_-;
도로가 넓고 한적하기에 운전하기 더할나위 없이 즐거워서 별로 피곤해하지 않는 것 아닐까요?!ㅋ
설마요.. -_-a;
왜.. 아랍사람들 공공도로에서 드리프트하고.. 달리는 차 문에 매달려 롤러스케이트 타고 그러던데요 :-)
음... 도로교통법부터 새로 만들어야 겠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