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한해가 거의 저물어 가는 이 시점 복잡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켜고, 헤드셋을 통해 듣는 음악은 잠시나마 나의 마음을 안정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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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8 02:47 2006/12/2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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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rFain 2006/12/28 1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코드점 찾기가 힘들죠.. :(

    • 이지스 2006/12/28 22:35  수정/삭제

      요즘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레코드점이 문을 닫은 듯 한데, 그래도 찾아보면, 있겠죠.

  2. rex 2006/12/31 11:03  수정/삭제  댓글쓰기

    RHCP노래 좋죠~^^
    이 그룹과 동시에 알게된게 Stone Temple Pilots입니다.
    머 활동을 거의 안하지만...기회되면 함 들어보세요^^

    2006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2007년 새해 복 맣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쇼~~^^

    • 이지스 2006/12/31 20:47  수정/삭제

      rex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Stone Temple Pilots 밴드 잘 알죠..그러나, 음악을 들어보지는 않았습니다.. -_-;

  3. 바람 2006/12/31 19: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지스 2006/12/31 20:48  수정/삭제

      바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학교/학과에 입학하시길 바랍니다. :-)

  4. 91 2007/01/03 0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잘듣고 갑니다. 얼마전까지 Dani California와 함께 참 자주 들었던 곡인데, 뮤비를 보니 감동 두배군요 ^^
    Hump de Bump란 곡도 정말 좋아요!!

    • 이지스 2008/09/27 16:17  수정/삭제

      RHCP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이번 새앨범에 수록된 곡중 별로인 노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항상 듣고 다니고 있어요. 질리지도 않고,
      가끔씩은 Tell Me Baby 코러스 부분을 흥얼거리며, 화장실에서 일보기도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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