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Quentin Tarantino, Uma Thurman, Lucy Liu, Daryl Hannah, Michael Madsen
OCN 케이블방송을 통해 다시한번 봤는데, 역시나 Quentin Tarantino감독은 대단하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줄거리나 영상미는 다른 감독하고 비교해도 별반 다를 것이 없는데, 영화속의 쿠엔틴 감독만의 재미와 재치가 깃든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특히, 요즘 모(?)휴대폰광고를 통해 귀에 익숙한 BG음악이 하나 있는데, 그 음악이 킬빌영화의 O.S.T 일 줄은 몰랐었다.
언제한번 시간나면, 킬빌2탄을 꼭 봐야겠다.
ps. Nancy Sinatra -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태그 :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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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310ㅎㅎㅎ 재미있죠...ㅎㅎ
킬빌2는 어떤가요?
앗~저도 이 영화 무지 조아한답니다...
원래 피튀기는 영화는 잘 못보는데 이 영화는 예외...
꼭 만화장면같아용...^^
BBN님도 재미있게 보셨군요..
은근히 피튀기는 영화를 좋아하는 여성분들도 있더군요..
무섭다..잔인하다.. 말로는 이러면서, 볼때는 정말 진지하고 재미있게 보더군요..BBN님도 이런 쪽인 것 같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