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ing things' - 20개의 글

  1. 2008/09/19 딱지 맞기 딱 좋은 남자유형 (2)
  2. 2007/01/24 나의 두뇌 나이는? (16)
  3. 2006/12/02 블로그 예절 캠페인 (2)
  4. 2006/10/22 바람기테스트 (7)
  5. 2006/10/20 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7)
  6. 2006/10/11 What Planet Are You From? (14)
  7. 2006/09/25 바톤릴레이 -음악바톤 (6)
  8. 2006/06/20 cbox (6)
  9. 2006/05/29 What Does Your Name Mean? (11)
  10. 2006/05/29 구글 노트북 (4)
  11. 2006/05/24 publicons (8)
  12. 2006/05/07 엔지니어의 거짓말 탑10 (6)
  13. 2006/04/18 당신의 전공은 무엇인가요?
  14. 2006/04/05 결혼 적령기 (4)
  15. 2006/04/01 net2ftp (2)
  16. 2005/12/17 웹페이지 (12)
  17. 2005/11/29 태어난 달로 알아보는 성격 (8)
  18. 2005/08/25 로고만들기 (8)
  19. 2005/08/23 Magazine Cover Generator (5)
  20. 2005/05/25 음악 바톤 이어받기 from ... 아크몬드의 롱혼블로그 (7)
웹서핑중 엠파스 실시간 지식 검색에서 흥미로운 글이 있어 기재합니다
1. 깡통형 : 세상 돌아가는 것은 모르면서, 유흥에 관한 것은 해박한 '무식한' 남자
2. 무대포형 : 꼬시면 다 끌려온다고 생각하는 남자
3. 빈티/부티 과시형 :  잘난 점을 과시하는 남자. 처량한 자신의 처지를 털어 놓는 남자
4. 짠돌이 형 : 절약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여자 피 빨아 먹고 사는 남자
5. 조직폭력배형 : 강압적이고, 고백이 터프함이라 착각하는 남자(죽을 때까지 사랑한다. 너 없이는 못 산다. 등)
6. 의처증형 : 사랑이 구속이라고 믿는, 스토커 기질이 다분한 남자
7. 이래라 저래라 형 : 자신의 이상형에 여자를 끼워 맞추는 남자
8. 독불장군 형 : 말끝마다 '여자가...' 라며 보수적이고 고루한 티를 팍팍 내는 남자
9. 시골촌티형 : 패션 감각과 유행을 완전히 무시하는 남자 (그래도 사람만 좋다면 가능성은 있다)
10. 마마보이형 : 효도가 지나쳐 어머니 중심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 남자
11. 정서불안형 : 다리떨기, 손장난하기, 식사할 때 '후르르 쩝쩝' 을 연발하는 남자
그리고 어떤 분의 역공 리플...

Continued Reading...

3번 문항에 '자신의 처지를 털어 놓는 남자' 에서 대부분 그러지 않나요?

Link.엠파스 실시간 지식
2008/09/19 15:55 2008/09/19 15:55

광고에서 장동건씨 두뇌 연령은 58세... 그래서 나도 해보았다.
난 45세...앗! 쓰봉~~ 이건 아니잖아..OTL
참고로 이와 비슷한 플래쉬 게임도 있으니, 테스트 해보시길..

ps.아예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2007/01/24 21:29 2007/01/24 21:29
당신의 블로그 예절 지수는
86.67점 입니다.
블로그 예절 캠페인

가끔식, 보잘 것 없는 내 블로그에 들어와 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에게 어느정도의 예절을 지킬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막상 테스트를 해보니 이런 점수를 얻어 버렸다.  비교적 괜찮은 점수인지..아닌지..그건 모르겠다.
2006/12/02 16:53 2006/12/02 16:53

당연히 바람기가 없겠지!
그런데, 환경적인 바람기는 대략...아이고! 서러워라!!! OTL

단, 자신이 이상형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타났을 때는 평소의 이성적인 태도가 흔들리기 쉬운 단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말에 수긍이 가긴 한다.


Link.http://fortune8.fortune.naver.com/baramtest/index.jsp
2006/10/22 15:22 2006/10/22 15:22


특징
당신의 연애 실패 이유: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심성을 가진 당신에겐 약점이 있다.  당신은 너무 소심하고 밋밋하게 연애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실패한 연애든 제대로 하는 연애든 별 차이가 없다.
당신 애인의 입장에서는 당신의 이런 태도가 성의가 없는 것으로 비춰질 수도 있으며 그러다 보면 불만이 쌓이고 결국 헤어지게 된다.

인생에서 가끔은 온몸을 던져가며 모험을 걸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연애도 그 중 하나다.  사랑에 대해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으면 별다른 감흥도 없고 서로가 노력을 하지 않으면 관계에도 진전이 없다.  그러다 보면 연애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었던 수많은 별세계를 그냥 놓쳐버리는 것이다.  연애를 한다고 아주 행복하지도 않고 실패한다고 해서 아주 불행하지도 않아 하니 남들이 보기엔 도에 통달한 사람처럼 보일 때도 있겠지만, 도대체 무슨 재미로 사는지 알 수가 없다.

<< Continue reading...



이런~ 시부럴..내가 소심한 A형인 것을 어떻게 알았지?
그래서 지금까지 제대로 된 연예질 한번 못해본 것 인가?


Link.http://kr.rin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19
2006/10/20 17:28 2006/10/20 17:28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토성에서 온 사람
토성에서 온 사람
당신은 계획을 세워 꾸준히 그리고 꿋꿋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신중하게 원칙을 지키며 행동하는 편입니다.

당신이라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위엄있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행복에 초점을 맞추세요. 목표만 바라보다 삶의 여러가지 즐거움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사람이 살수 있는 환경이라면, 토성에 가서 혼자... 아니 예쁜여자 한명 납치해서 같이 살고 싶다. -_-;
2006/10/11 22:09 2006/10/11 22:09
지금 군생활을 하고 계신 아크몬드님의 음악바톤 이후로, 다시한번 하게 되는군요.. :-)

1. 음악을 좋아하나?
- 즐기려고 노력한다. 음.. 듣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
- 글쎄...정확하게 몇시간을 듣는지는 모르지만, 대충 1~2시간 정도 될 듯 싶다.

3. 주로 듣는 음악은?
- 국내 딴따라들만 빼놓구 어떤 음악이던 다 소화한다. 개인 적으로 음악에는 만든 사람의 사상이 담겨 있어야 된다고 본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
- Dido - Life for Rent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 코 찔찔 흘릴 시절에 H/M 이라는 음악에 심취해 있었을 때...그때 난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 Exodus, Testament, Overkill 등에 미쳐 있었다.  그 덕분인지 Bass 라는 악기를 건드려 본 적이 있다.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글쎄..음악은 그냥 음악일뿐..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없다.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 Pink Floyd - The Wall , Helloween - Walls Of Jericho , Judas Priest - PainKiller ,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정도...내가 구입한 앨범은 하나같이 모두 소중하다.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 어렸을 적 부터 들었으니 Tape는 많은데, 갯수는 모릅니다. 대부분 LP판을 복사해서 들었습니다.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
- 가고는 싶지만, 그때 마다 갈 시간이 없었다. 참 신기한 노릇이다. 그리고, 개인 적 으로 "파티" 라는 문화를 싫어한다.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Pink Floyd - The Wall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
- 생각해 본 적이 없다.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가요 -> H/M -> JPop -> 지금은 Mix 상태.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가?
- 없다.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
- 현재로서는... 글쎄?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는가?
- ?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
- Metallica - To Live Is To Die (지금 생각나는 것이 이것 밖에 없다.)

18. 노래 잘 부르는가?
- 못 부른다.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
- 노래방을 잘 가지 않는다. 이런 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도우미는 좋아합니다. ^^

20. 춤은 잘 추시나요?
-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오두방정 떠는 것이다.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글쎄... 지금 Ennio Morricone와 Vangelis가 생각나는 이유를 모르겠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 애니메이션은 그냥 즐겨보는 것이고, 게임은 싫어한다.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
- 3.52GByte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는가?
- 없다. 운전 할 때만 교통방송을 듣는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봐서...듣고 싶은 음악이 있으면 듣겠다.

28.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특별나게 자주가는 사이트는 없다.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Winamp 2.95Version

30.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코 찔찔 흘릴 시절.. 핫뮤직, 뮤직피플, Burn ?(일본잡지)등을 보았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다.
- Bass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
- Metallica - To Live Is To Die

33.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Slayer - Season in the Abyss 앨범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Hamasaki Ayumi - Moments (Original Mix)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물어보는 이유는?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사는 이유는?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음악이란.. 음악일뿐 그 이상 그 이하 아무것도 아니다.

38. 바톤을 받을 사람은?
- 아무나 좀 받아 주세요!

<< Continue reading...

2006/09/25 22:14 2006/09/25 22:14
태그 :

cbox

2006/06/20 02:06
최근에 휴가나온 아크몬드님 블로그 방문했다가, 메시지박스 하나를 얻어 가지고 와서 내 블로그 사이드 메뉴바에 달아봤습니다.
무료와 유료가 있지만, 난 언제나 공짜를 좋아하기 때문에...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아 봤는데, 보시면, 글좀 남겨주세요..
따로, 방명록을 만들필요없이 이걸로 대체해도 손색은 없을 것 같습니다. :-)

Link.cbox
2006/06/20 02:06 2006/06/20 02:06
내 아이디의 뜻을 알아보자!
AEGISTAR
A is for Animated
E is for Enchanting
G is for Gif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