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 20080728

2008/07/28 13:12
MC몽..졸라~부럽삼~~

Continued Reading..

2008/07/28 13:12 2008/07/28 13:12

FreeTempo - SkyHigh

2008/07/28 01:09



You never know that when it snows
You're just my fine
Another morning to let go and open mind oh
 
You never know you just don't know
and I don't mind
For everytime
You never know just keep in mind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You don't have to ask when all this fine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I know lies this lost and you'll feel fine
 
Ya the way we aim allows
Oh know we're in the town as we sleeping away
Ya your time as it's story the skys
Yeah we know oh waste it away
Ya your time as it's story the skys
Yeah we know oh waste it away
 
Let me know why I'm here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You don't have to ask when all this fine
You never feel last when you're up high
I know lies this lost and you'll feel fine

2008/07/28 01:09 2008/07/28 01:09
태그 : , ,

연주에게 들려주고 싶지만...
2008/07/25 23:52 2008/07/25 23:52

Link_20080725

2008/07/25 13:10
관련기사를 보면, 답이 안나온다..깝깝하다.
2008/07/25 13:10 2008/07/25 13:10

Into the Wild , 2007

2008/07/25 02:37

by. Sean Penn, Emile Hirsch, William Hurt, Marcia Gay Harden, ...
내 영혼의 자유를 위해 떠나는 여행... 그리고, Pearl Jam의 Eddie Vedder 형님의 음악과 함께...
In Memory ...
Christopher Johnson McCandless
February 12, 1968 ~ August 18, 1992

2008/07/25 02:37 2008/07/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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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간다.

소중했던 많은날들을 빗물처럼 흘려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난다.
어린시절 오고가던 골목길에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다간다.

가슴속에 하얀꿈들을 어느하루 잃어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눈을 감으면 생각이난다.
헤어지던 아픔보다 처음 만난 순간들이
잔잔하게 물결이 된다.

눈이 내린 그 겨울날 첫사랑을 묻어버리고
젖어드는 외로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넘치는 눈물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부풀어가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에 노래
지평선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 푸른 하늘 너머

- 배인숙

2008/07/20 00:33 2008/07/20 00:33
태그 :

Link. 20080716

2008/07/16 22:20
어이상실,개념상실,분위기파악 상실..정말 돌대가리들이구나..한심하다. 하긴 뭐~ 이런 X새끼를 지지하는 국민도 있으니..
2008/07/16 22:20 2008/07/16 22:20

1.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기
누가 무슨 일을 부탁해도 거절하는 법이 없는 이들의 특징은 바로 자타가 공인하는 ‘착한 사람’이라는 것. ‘No’라고 외치고 싶지만 이기적인 사람으로 낙인찍히는 것이 두려워 ‘그래!’라고 대답해버린다면 당신은 바로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빠진 것이다.
웃는 얼굴로 도와주지만 남몰래 속병을 앓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생각해보자. 왜 나는 착한 사람이 돼야 할까? 착하다는 칭찬이 내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 더 이상 그 달콤한 함정에 빠지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자. “미안하지만 지금은 힘들 것 같다”라고.

 2. 나의 한계를 먼저 파악한다
부탁받는 순간에는 승낙하는 것이 편하게 생각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신의 스케줄을 미리 생각하지 않고 덜컥 약속했다가 뒷감당을 하지 못해 쩔쩔매면 더욱 곤란해진다. 거절하면 다음에 도와줄 수 있지만, 부탁한 일을 제대로 못하면 신용을 잃게 돼 회복할 기회마저 없어질지도 모른다. 먼저 자신의 능력과 시간을 고려한 후 무리가 된다면 거절하자.

 3. 상대방의 성격을 파악하라
부탁하는 사람의 성격에 따라 효과적인 거절 방법도 달라진다. 상처를 잘 받거나 소심한 사람, 자존심이 강한 사람에게는 거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잘 설명하고 미안한 마음을 충분히 설명하는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반면 직선적인 성격의 사람에게는 대답을 미루거나 애매하게 표현하는 것보다 딱~ 잘라서 거절 의사를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뒤끝이 없기 때문에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편.

4. 가까운 사람일수록 즉각 대응은 금물
거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부탁한 사람과 나의 관계. 친구와 직장 동료 같은 관계를 지속해야 하는 사람 등 가까운 사이일수록 당장 거절하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일단 시간을 두고 고민하고, 그래도 거절해야 한다면 부드럽게 거절해야 할 것.
하지만 한 번 보고 끝날 사이라면 얼버무리면서 틈을 보이지 말고 처음부터 딱 자르는 게 서로에게 좋다. 싫은 소리 하기 싫다고 둘러대면 결국 상대에게 두 번 상처를 주게 된다.

5. 단순명쾌하게 ‘아니오’라고 답하기
“글쎄요~ 생각해볼게요”와 같은 말로 얼버무렸다고 거절의 뜻을 전달했다고 생각하면 오산! 받아들이는 사람은 자칫 승낙했다고 생각하기 쉽다. 일단 거절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냥 ‘No’라고 말하자. 이렇게 말한 후에 거절하면, 부탁한 사람이 다른 이에게 부탁할 기회를 놓치게 할 수도 있다. 상대방이 요청을 반복해서 하지 않도록, 거절도 짧게 끝내는 것이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방법.

6. 휴대폰 No, 얼굴을 보고 진심을 말할 것
얼굴을 보고 하기 어려운 거절이나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기에 문자가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심을 전하기 위해선 직접 만나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이때 포인트는 상대방의 제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만 거절할 수밖에 없어 무척 마음이 아프다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7. 자신의 진심에 귀 기울이기
자기만족은 뒷전으로 미뤄놓고 다른 이들의 기대수준에 맞추다 보면 결국 지쳐버린다. 물론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사람들의 평판에 신경쓰지 않는 담담함도 필요하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마음속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내 마음이 진정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면 거절의 표현을 좀더 쉽게 할 수 있다.

8. 거절의 첫 고비 잘 넘기기
지금 당신이 사람들의 부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어렵겠지만 친구와 선배들의 부탁을 정중히 거절하자. 물론 처음에는 사람들이 ‘변했다’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여유가 생기면 다른 이들의 일을 도와주자.
단, 보조하는 입장에서. 그러면 업무처리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처음에 비난했던 사람들도 점차 당신을 인정하고, 소원해진 관계도 회복할 수 있다.

9. 미안한 마음에 휘말리지 말 것
부탁을 거절하고 미안한 감정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 단, 미안한 마음에 얽매여서는 안된다.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거절하는 것으로 죄책감은 자신을 더욱 힘들게 할 뿐이다. 여건이 안된다면 적절한 거절이 오히려 미덕인 셈. 거절을 해야 하거나 이미 거절을 했다면 자신의 결정을 믿고 따르자.

10. ‘거절’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꿔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것이 거절이다. 하지만 때론 상황이 여의치 않아 거절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발생하기 마련. 물론 당장은 서먹해지겠지만 한 가지 명심할 것이 있다. 부탁을 거절했다고 그것을 요청한 친구나 그를 부정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 단순히 요구를 거절하는 것일 뿐 그 사람에 대한 배신은 절대 아니다.


출처: http://blog.empas.com/jenny0303/13366083

2008/07/16 12:58 2008/07/16 12:58
  • 집 앞 주차공간지역에서 공사를 하는 바람에 주차를 할 수가 없다. 더 웃긴건 공사에 대해 그 어떤 공문서나 말을 들을 수 없었다. 2008-07-12 23:31:12

이 글은 이지스님의 2008년 7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13 04:30 2008/07/13 04:30

이 글은 이지스님의 2008년 7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11 04:30 2008/07/11 04:30
  •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는데, 어느새 부턴가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그 예로 전에는 앉아서 갔는데, 지금은 서서 다닌다.2008-07-09 09:44:51
  • 점심으로 뜨거운 바지락 칼국수를 먹어줬더니, 속에서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구나..속 뒤집어진다.(바지락 칼국수)2008-07-09 13:30:18
  • 해가 저문지 꽤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더워서 짜증나기 시작~2008-07-09 20:06:45

이 글은 이지스님의 2008년 7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10 04:30 2008/07/10 04:30
  • 오늘은 일찍 나왔는데, 버스가 늦게오고 오늘따라 길이 엄청 막히는 바람에 회사에 지각했다. 이건 누구 탓일까?(그냥 내 차로 다니련다.)2008-07-08 10:05:38
  • 덥다..후덥지근하게 덥다..매우 덥다..미치도록 덥다..이러다 못살겠다.(덥다.)2008-07-08 14:07:26
  • 해물파전+닭도리탕+그리고, 사이다 반 맥주 반 섞은 음료? or 술? 오늘의 점심메뉴이다.(점심메뉴 IBM분들이 사주셔서 잘먹었습니다.)2008-07-08 14:10:55

이 글은 이지스님의 2008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09 04:30 2008/07/09 04:30
  • 목과 어깨부위가 너무 뻐근하다. 스트레칭을 해도 편하지가 않다. 안마방에 가서 안마좀 받고 오면, 될 것 같은데…이 놈의 직장생활 때문에~2008-07-07 11:01:35
  • 어깨 아프다고 투덜거리니, 살 빼라고 한소리만 들었다. ~이런 줸장~~ OTL2008-07-07 11:36:51

이 글은 이지스님의 2008년 7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7/08 04:30 2008/07/08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