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 - 10개의 글

  1. 2008/03/31 우리학교, 2006 (4)
  2. 2008/03/27 부자들은 누구나 실천하는 생활 습관 (6)
  3. 2008/03/26 스팸 전화번호 검색 DB
  4. 2008/03/18 이지스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7일 (8)
  5. 2008/03/17 이지스의 미투데이 - 2008년 3월 16일 (8)
  6. 2008/03/15 Link_20080315 (10)
  7. 2008/03/15 Jumper, 2008 (4)
  8. 2008/03/04 교육 (12)
  9. 2008/03/04 Shining Touch DMB T54 (4)
  10. 2008/03/02 추격자, 2008 (4)

우리학교, 2006

2008/03/31 16:28

by. 김명준, 훗가이도 조선학교 학생들, 선생님...그외 관계자분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들의 조국은 남조선도 북조선도 아닌 조선이었다. 
해방 직후 조국으로 건너오지 못하고 일본에 남게 된 조선인 1세들은 조국의 말과 글을 지켜가기 위해, 조선인으로서의 자존감을 잊지 않기 위해 사비를 들여 의자와 책상을 사고 버려진 공장에 터를 잡아 조선인들을 위한 학교, 조선학교를 세웠다. 540여 개이던 조선학교는 일본 우익세력의 탄압 속에 60여 년이 지난 현재 80여 개의 학교만이 남았지만, 일본땅 조선인들의 기상은 여전하다. 조선학교는 우리학교라는 또 하나의 이름으로 불리며. 우리’라는 단어가 가지는 특별하고 소중한 의미 그대로 후손들에게 우리말, 우리글, 우리 민족성을 가르치기 위한 민족 교육체로서의 자긍심을 이어가고 있다.

조선이 해방되고 일본이 패망했을 때, 그 때까지 일본 국적이었던 재일동포들에게는 식민지 이전 시대의 조선 국적이 부여되었다. 이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재일동포들도 많이 있지만, 현재까지도 조선국적을 버리지 않고 있는 동포들 역시 존재하고 있다. 그들은 여전히 사라진 조선, 혹은 기호로서의 조선의 국민으로, 즉 현실적으로는 무국적자로 남아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조선학교는 일본 문부과학성으로부터 정식학교가 아닌 각종학교로 분류되고 있다. 각종학교는 학교교육에 비견되는 교육을 행하는 학교로, 공식적으로 학교 졸업자격을 얻지 못한다. 그리고 대입수험자격 또한 얻지 못한다. 따라서 일본에 있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는 수험자격을 얻기 위한, 일종의 ‘대입검정’ 시험을 따로 치러야 한다.

조선학교라고 하면 흔히 조총련계의 북조선을 떠올리는 남쪽의 사람들. 그리고 북조선과 비슷한 억양의 말투를 사용하고 북조선을 마음의 조국이라 생각하는 조선학교 아이들이 더 많은 현실. 하지만 이러한 현실은 우리나라 정부의 태도에 기인한다.

조선학교가 생기던 초창기 가장 어려웠을 때, 당시 사회주의국가로 살림이 넉넉했던 북쪽 정부는 재일동포를 위한 교육 원조비를 지원해주었다. 북쪽 정부의 이런 지원은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지만, 이에 비해 전쟁 직후 넉넉치 못한 나라살림으로 재일동포들의 문제까지 관여하기 힘든 상황이었던 남쪽 정부는 이후 경제적 여력이 생긴 다음에도 조선학교에 대해 북쪽의 지원을 받는다는 이유만으로 각종 이데올로기 공세로만 일관했던 것이다. 이런 사실들이 조선학교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고향은 남쪽이지만 자신들을 알아주고 위해주는 조국은 북쪽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직까지 우리학교는 해방기의 조선의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민족학교라는 점이다. ‘우리학교’의 아이들은 조선인으로서의 민족교육을 받을 뿐, 자신의 국적은 자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가지고 있다. <우리학교>의 정식 개봉을 통해 우리사회가 일본 내 조선학교 = 우리학교의 문제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진지한 고민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 시네21 에서...
2008/03/31 16:28 2008/03/31 16:28

1 간접 경험의 축적 책을 많이 읽어라
짐 로저스는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만든 유명인. 그는 사람들이 배우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 는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책이라고 했다. 부자들 중에는 실제로 독서광들이 많다. 폭넓은 간접 경험과 정보를 축적하면서 그들은 부자 자격을 얻어간다.

독서는 습관이 중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골라 하루에 10분씩이라도 꾸준히 읽어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러다 보면 속도가 빨라지고 다독할 수 있다. 부자들의 부모들 역시 책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고 하니 이보다 훌륭한 자녀 교육법은 없을 것이다.

Case ① 워렌 버핏(증권 투자가)_ 증권 투자로만 엄청난 갑부가 된 금세기 최고의 투자가인 워렌 버핏. 1956년 100달러로 투자를 시작해 40조가 넘는 부를 이룬 워렌 버핏은 독서광으로 유명하다. 16살 때 사업과 관련된 책을 수백 권 읽었고, 현재도 출근해서 책을 읽고 일을 한 다음 집에 가서 또 책을 읽는다. 그의 독서량은 일반인보다 5배나 많다고.

Case ② 리카싱(주식 투자가)_ 아시아의 최대 갑부이고 세계 부호 10위에 오른 홍콩의 리카싱은 중학교 중퇴가 학력의 전부. 하지만 그는 길거리를 걸을 때도 영어 공부에 매달리는 등 어릴 적부터 공부와 독서에 열중했고, 현재도 잠들기 전 30분은 책을 읽는다. 리카싱은 이제 ‘홍콩 사람이 1달러 쓰면 그중 5센트는 리카싱의 주머니로 들어간다’는 칭송을 받을 만큼 큰 부자가 되었다.


2 정보 습득에 대한 투자 경제를 공부하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은 필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경제에 대한 공부도 당연히 해야만 한다. 즉 경제를 모르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부자들은 세계의 경제 흐름에 촉각을 세우고 발 빠르게 움직인다. 그들은 경제 신문과 방송, 책, 세미나, 강연회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자신의 것으로 만든다.

실제로 주식이나 세금 등 자신에게 해당되는 분야에서 전문가 못지않은 지식을 가진 부자들이 많다. 경제에 대해 많이 알면 통찰력과 판단력을 가질 수 있고 실수를 줄여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Case ① 로버트 기요사키(부동산·금융 회사 대표)_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으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 그는 어릴 때부터 친구의 아버지로부터 경제 교육을 받았다. 돈이 무엇인지, 돈을 만들어 쓰는 법과 같은 부를 창출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면서 부자 대열에 올랐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한결같이 경제 공부로 무장하고 배움을 멈추지 말라고 주장한다. 그 다음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 즉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 중 행동화하는 5%만 부자가 된다고 말한다.

Case ② 한경희(한경희 스팀청소기 대표)_ 평범한 주부에서 매출 1000억원을 이룬 경영인으로 성장한 한경희 대표는 신문을 자신의 재무 코치라고 말한다. 가치 있는 경제 뉴스를 통해 정보를 얻고, 스크랩해 두면서 그녀의 경제 지식도 넓어졌다. 50여 권에 이르는 스크랩북을 통해 트렌드를 읽고, 소비자들의 마음까지도 읽어 낼 수 있게 된 셈이다.


3 인생을 2배로 사는 방법 새벽에 일어나라
월간지 ‘현대 경영’에서 우리나라 100대 기업 CEO 4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평균 기상 시간은 5시 45분, 평균 출근 시간은 7시 47분으로 나왔다. 그들은 하루 중 아침을 생산성이 가장 높은 때라고 여긴다. 이런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된다. 사람의 신체는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저온을 유지하면서 잠자리에 들도록 유도한다.

그 시간에 잠들어 다음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8시간 수면은 10시 이후 잠들어서 12시간 잠을 자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 사람의 두뇌도 이러한 생체 리듬에 맞춰 아침 6시부터 8시에 가장 명석해진다. 엔도르핀 생성을 위한 촉매 물질의 활동도 일찍 일어난 사람들에게서 왕성한 움직임을 보여 준다.

일찍 일어났다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아침에는 창의력과 상상력에 관련된 우뇌 활동이 활발하므로 아이디어를 내거나 신문과 책을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일이 효과적. 하루에 5분이라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아침 시간에 승부를 거는 부자들의 생활 습관에 한층 가까워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변화에 대한 강한 의지만이 새벽형 인간이 되는 필수 조건이다.

Case ① 고 정주영(현대 그룹 회장)_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새벽 3시에 일어나 왜 빨리 해가 뜨지 않느냐고 화를 낼 만큼 전형적인 새벽형 인간이다. 그의 집에 걸려 있던 일근천하무난사(一勤天下無難事, 한결같이 부지런하면 천하에 어려운 일이 없다)라는 글귀를 통해서도 근면함을 엿볼 수 있다. 그에게 인터뷰를 청한 기자에게 새벽 4시에 찾아오라고 했다는 일화는 꽤 유명하다. 성공의 첫 번째 조건을 능력이나 배경이 아닌 부지런함과 성실이라고 여겼기에 정주영 회장은 쌀가게 배달꾼에서 세계 유수의 그룹 총수가 될 수 있었다.

Case ② 빌 게이츠(마이크로 소프트사 회장)_ 빌 게이츠는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IT 기업의 CEO이자 부자다. 그는 10년 넘게 세계 최고 갑부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데, 작년 기준으로 재산이 50조가 넘는다. 빌 게이츠는 수면을 낭비라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쇼트 슬리퍼로 새벽 3시에 어김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젊을 때는 밤을 새우면서 일할 만큼 워커홀릭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고. 빌 게이츠는 새벽에 일어나면 2시간 동안 책을 읽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자료제공 : 리빙센스 (http://www.ibestbaby.co.kr)


_: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부자가 되도록 노력하자~

2008/03/27 13:35 2008/03/27 13:35
Link.Spam Caller-ID Database
하루에도 몇번씩 받아보는 스팸 번호를 확인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검색이 안되는 번호도 있고, 스팸번호로 등록되어 있는 번호도 있네요~
2008/03/26 00:45 2008/03/26 00:45
  • 회사에서 하루종일 컴퓨터만 만지다 보니 머리가 띵~하다. (머리가띵하게아프다) 2008-03-17 15:48:24

이 글은 aegistar님의 2008년 3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3/18 04:31 2008/03/18 04:31
  • 날씨가 넘 좋다..이러니 커플들이 염장지르고 다니지!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 2008-03-16 16:23:11

이 글은 aegistar님의 2008년 3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03/17 04:32 2008/03/17 04:32

Link_20080315

2008/03/15 21:03
Link_ 한우는 미국 수출 못한다 왜?
Link_ 4시간 수면은 노력이 아니라 체질

건강한 수면습관
1. 낮잠은 피한다.
2.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갖는다.
3. 야간에 과식을 하는 것은 수면에 방해가 된다.
4. 초저녁 과도한 운동은 흥분을 일으켜 수면에 방해가 된다.
5. 누워 있는 시간을 야간 잠자리에 드는 시간으로 제한한다.
6. 카페인이 든 음료, 술, 담배는 수면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7. 잠들기 전에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면 잠드는 데 도움이 된다.
8. 침실을 잠들기 편한 조용하고 어두운 분위기로 만든다.
9. 침실에 시계를 두고 자다가 깼을 때 시간을 확인하는 것은 수면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2008/03/15 21:03 2008/03/15 21:03

Jumper, 2008

2008/03/15 15:15

by. Doug Liman, Hayden Christensen, Jamie Bell, Rachel Bilson, Samuel L. Jackson, Diane Lane
나도 순간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세계일주 한번 해보는 건데...
2008/03/15 15:15 2008/03/15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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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08/03/04 21:46
일자 : 3월  6일  (목)  & 19일 (동일 과정 반복)
시간 : 19:00 ~ 21:30 (2시간 30분)
장소 : 미정
과정 :  MS Windows Blue Screen & Memory Dump Analysis (Test포함!!!)
강사 : 정진영과장
준비물 : 노트북
MS Windows Blue Screen & Memory Dump Analysis 에 대한 교육을 받으러 가야 합니다.
참고로, 시험을 보는데, 70점 이하면, 낙제입니다. -_-;
2008/03/04 21:46 2008/03/04 21:46

Shining Touch DMB T54

2008/03/04 21:35
APPLE iPod Nano 2세대(4GB), LG & T54(2GB)  두가지 모델을 두고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엔 T54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동일하나, DMB 지원되고 하니 T54모델을 구입했는데, 잘 선택 했는지는 모르겠고, 일단 받아보구 나서 생각해봐야 될 듯 싶습니다.
Shining Touch DMB T54
2008/03/04 21:35 2008/03/0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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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 2008

2008/03/02 04:24

by. 나홍진, 김윤석, 하정우, 서영희
유영철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이기에 어떤 스타일인지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말들로 다 알고 있었다.
섬뜻한 주제를 다룬 영화이면서도, 가끔씩 내뱉어지는 코믹스러움과 얼렁뚱땅 무능한 경찰들의 소재가 괜찮았다.
무엇보다, 김윤석 배우님과 하정우 배우님의 연기를 꼭 감상하시길...
2008/03/02 04:24 2008/03/02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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