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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 - 27개의 글
- 2006/12/28 Red Hot Chili Peppers - Snow(Hey Oh) (8)
- 2006/12/25 Happy Fxxki'n Christmas (10)
- 2006/12/18 Pearl Jam - It's OK (4)
- 2006/12/18 The Ring, 2002 (6)
- 2006/12/18 홀로 떠나는 여행길 (8)
- 2006/12/13 Mr. 로빈 꼬시기, 2006 (8)
- 2006/12/11 Pearl Jam - Jeremy (4)
- 2006/12/11 Visual Studio 2005 Hands-On-Labs (6)
- 2006/12/11 Murder In The First, 1995 (4)
- 2006/12/09 To Live is to Die (4)
- 2006/12/09 광식이 동생 광태, 2005 (6)
- 2006/12/09 서럽다. (4)
- 2006/12/08 전차남, 2005 (4)
- 2006/12/08 Stranger Than Paradise, 1984 (2)
- 2006/12/08 Kurt Cobain 1967 ~ 1994 (2)
- 2006/12/06 지금 내 기분은... (6)
- 2006/12/05 느낌이란 것(?) (4)
- 2006/12/05 Sting - Ten Summoner's Tales, 1993 (4)
- 2006/12/05 오늘 만큼은... (8)
- 2006/12/05 King Arthur, 2004
- 2006/12/03 뭐가? 그리 안되는지... (6)
- 2006/12/03 Director : Percy Adlon
- 2006/12/03 소개팅 (10)
- 2006/12/02 Solaris9에 Postgre SQL 설치에러 (2)
- 2006/12/02 블로그 예절 캠페인 (2)
- 2006/12/01 비단구두, 2006 (4)
- 2006/12/01 Sun Opens Java (4)
2006년 한해가 거의 저물어 가는 이 시점 복잡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고자, 밤 늦게까지 술마시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를 켜고, 헤드셋을 통해 듣는 음악은 잠시나마 나의 마음을 안정케한다.
성탄절이다.
난 이런 날이 정말 싫다. 이것 뿐만 아니라, 매월만 넘기면, 이날은 어떤 날... 또 이날은 어떤 날.. 별 이상한 의미를 붙여 만들어 버린 그 어떤 날들 정말싫다.
다른 사람들에겐 의미가 있을 진 몰라도, 나에겐 Fucki'n Day에 불과하다.
난 이런 날이 정말 싫다. 이것 뿐만 아니라, 매월만 넘기면, 이날은 어떤 날... 또 이날은 어떤 날.. 별 이상한 의미를 붙여 만들어 버린 그 어떤 날들 정말싫다.
다른 사람들에겐 의미가 있을 진 몰라도, 나에겐 Fucki'n Day에 불과하다.
It's OK
You don't have to run and hide away
It's OK
You know I love you anyway
This is my chance, this is my life. And my hope in an alley way
This is my chance, this is my voice, There may be no tommorrow no
This is my plead, this is my need And my time is standing free
This is my staff, this is my day And my world is never the same
You don't have to run and hide away
It's OK
You know I love you anyway
This is my chance, this is my life. And my hope in an alley way
This is my chance, this is my voice, There may be no tommorrow no
This is my plead, this is my need And my time is standing free
This is my staff, this is my day And my world is never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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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Gore Verbinski, Naomi Watts, Martin Henderson, David Dorfman, ...
공포에 대한 호흥을 해주려고 해도,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할지..보는내내 고민을 하려는데, 영화는 끝나고야 말았다.
Gore감독님 이건 아니잖아요! 원작에 충실해야죠.. 다음 'Pirates of the Caribbean' 마지막 세번째 작품은 기대하고 있을께요.
ps. Gore감독님 개인적으로 비디오 테이프 속 내용의 Visual Effect 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
태그 : movies
토요일 오후...
전세집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지역(동네?)를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강남지역은 9천~1억5천 정도에 전세매물이 있는 방면에 용산에는 좀 오래된 건물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6천~7천 정도의 매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상도동, 봉천동, 사당동.... 거의 비슷비슷 하지만, 전세매물은 그리 많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금리가 낮기 때문에 월세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그냥 혼자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보자! 라는 생각에 차를 타고, 무작정 서울을 떠났습니다.
처음엔 지방에서 혼자 열심히 일하는 친구에게로...그리고, 강원도 삼척까지 같다 왔습니다.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다는 마음에 가보긴 했는데, 사실 너무 추웠습니다.. -_-;
거기다 폭설까지 겹쳐.. 운전하기 너무 짜증나고, 답답했습니다. 원래 드라이브라는 것이.. 약간의 오버 스피드도 있어야 되고, 때론 쉬엄쉬엄 하면서, 운전해야 나름의 재미가 있는데, 이건 거북이 보다 더 느린 속도라니.. 다행히도 사고는 없었지만, 제 앞 차량은 미끄러져 다른 차량과 충돌도 있었고.. 뭐(?) 여러 사건들을 보고 왔습니다.
지금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여행은 혼자서라도 떠나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좀 심심하긴 해요.. 옆구리가 너무 시려워서 그런가?
전세집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지역(동네?)를 돌아다니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강남지역은 9천~1억5천 정도에 전세매물이 있는 방면에 용산에는 좀 오래된 건물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6천~7천 정도의 매물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상도동, 봉천동, 사당동.... 거의 비슷비슷 하지만, 전세매물은 그리 많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금리가 낮기 때문에 월세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에..그냥 혼자 어디론가(?) 무작정 떠나보자! 라는 생각에 차를 타고, 무작정 서울을 떠났습니다.
처음엔 지방에서 혼자 열심히 일하는 친구에게로...그리고, 강원도 삼척까지 같다 왔습니다. 무작정 바다가 보고 싶다는 마음에 가보긴 했는데, 사실 너무 추웠습니다.. -_-;
거기다 폭설까지 겹쳐.. 운전하기 너무 짜증나고, 답답했습니다. 원래 드라이브라는 것이.. 약간의 오버 스피드도 있어야 되고, 때론 쉬엄쉬엄 하면서, 운전해야 나름의 재미가 있는데, 이건 거북이 보다 더 느린 속도라니.. 다행히도 사고는 없었지만, 제 앞 차량은 미끄러져 다른 차량과 충돌도 있었고.. 뭐(?) 여러 사건들을 보고 왔습니다.
지금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많은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 여행은 혼자서라도 떠나볼만 하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좀 심심하긴 해요.. 옆구리가 너무 시려워서 그런가?

by.김상우, 엄정화, 다니엘 헤니
삼성동...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봤다.. 맞다..극장에서 봤다..그래서 더더욱 우울하다.
김상우 감독님 TV 드라마에서나 다룰 내용을 짧게 만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전 100분이 넘는 시간동안 한자리에서 보느라,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이지! 보는 내내 한숨과 졸림...그리고 구토증세까지 보였어요!
내 생전 이런 영화를 돈 주고 보다니... 참!!! 내 인생이 어눌하네요.. 두번 다시는 감독님이 고생해서 만드신 작품 이젠 안볼렵니다.
태그 : movies

by.Pearl Jam - Jeremy(from. Ten, 1991)
Grunge의 시대를 풍미했던 Nirvana, Alice in chains, Sound garden & Pearl jam...
최근 이들의 새앨범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웬지 최신앨범 보단 이들의 초심을 읽을 수 있는 데뷔앨범을 꺼내들어 듣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개인 적으로 나의 선택은 적중했고, 나의 우울한 기분에 Pheromone을 과용한 묘한 느낌이랄까?
특히, Eddie형님의 우울하고 그루브한 목소리는 여전히 탐스럽기만 한데, 형님들 세월은 세월인가(?)봅니다.
ps. Eddie형 미안해요. 최신 앨범에 있는 몇 곡을 어둠의 길에서 찾아 듣고 있어요. 조만간 앨범 구입할께요!
태그 : music
그래! 이제부터 공부나 하자...이게 나의 미래를 밝게 해줄지.. 어둡게 해줄지.. 아님 아무것도 아닐지는 모르지만, 지금 나에겐 많은 변화와 다른 일들이 필요해..배워서 나쁠 건 없겠지!
그 첫번째로 .NET Framework 2.0 환경에서 윈도우 폼 응용 프로그램 만들기!
딱! 좋다.. 닷넷(.NET) 이름도 멋지잖아!!! :-)
Link.Visual Studio 2005 Hands-On-Labs Series
그 첫번째로 .NET Framework 2.0 환경에서 윈도우 폼 응용 프로그램 만들기!
딱! 좋다.. 닷넷(.NET) 이름도 멋지잖아!!! :-)
Link.Visual Studio 2005 Hands-On-Labs Series

by.Marc Rocco, Kevin Bacon, Christian Slater, Gary Oldman
헨리: 5달러 훔쳐본 적 있어?
제임스: 한번...형의 지갑에서 훔쳐봤지!
헨리: 형이 뭐라고 했는데...
제임스: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라고 하더군.
헨리: 그런데, 난 왜 3년간 감옥에 있어야 하지.
제임스: .....
Kevin... 당신 때문에 내가 이 영화를 봤어요!
악법도 지켜야 할 법이지만, 인간의 존엄성을 무너트린다.
태그 : movies
이제 모든게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며칠동안 이지만, 이것 저것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우울하고.. 뭐(!) 이랬습니다.
어차피 삶은 죽음 아니겠습니까?
며칠동안 이지만, 이것 저것 내 나름대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우울하고.. 뭐(!) 이랬습니다.
어차피 삶은 죽음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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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390레코드점 찾기가 힘들죠.. :(
요즘 인터넷의 발달로 많은 레코드점이 문을 닫은 듯 한데, 그래도 찾아보면, 있겠죠.
RHCP노래 좋죠~^^
이 그룹과 동시에 알게된게 Stone Temple Pilots입니다.
머 활동을 거의 안하지만...기회되면 함 들어보세요^^
2006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2007년 새해 복 맣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쇼~~^^
rex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Stone Temple Pilots 밴드 잘 알죠..그러나, 음악을 들어보지는 않았습니다..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학교/학과에 입학하시길 바랍니다. :-)
음악 잘듣고 갑니다. 얼마전까지 Dani California와 함께 참 자주 들었던 곡인데, 뮤비를 보니 감동 두배군요 ^^
Hump de Bump란 곡도 정말 좋아요!!
RHCP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이번 새앨범에 수록된 곡중 별로인 노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 항상 듣고 다니고 있어요. 질리지도 않고,
가끔씩은 Tell Me Baby 코러스 부분을 흥얼거리며, 화장실에서 일보기도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