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 - 21개의 글

  1. 2006/10/31 tchic.co.kr (8)
  2. 2006/10/31 Che Guevara (2)
  3. 2006/10/27 스팸메일 (10)
  4. 2006/10/26 옆집 사람들 (9)
  5. 2006/10/26 어느 정류장에서... (4)
  6. 2006/10/26 Ferrari F355 Berlinetta (6)
  7. 2006/10/24 너무나도 지루한 오늘... (8)
  8. 2006/10/22 Windows Live OneCare (4)
  9. 2006/10/22 Nacho Libre, 2006
  10. 2006/10/22 MSIE7 (4)
  11. 2006/10/22 바람기테스트 (7)
  12. 2006/10/22 아! 이런... (4)
  13. 2006/10/22 눈물을 흘리고 싶을때... (2)
  14. 2006/10/22 바보들... (6)
  15. 2006/10/22 Red Hot Chili Peppers (4)
  16. 2006/10/20 당신이 연애에 실패하는 이유는? (7)
  17. 2006/10/20 워킹홀리데이?
  18. 2006/10/17 손님은 왕이다. , 2006 (4)
  19. 2006/10/14 새로운 시작.... (6)
  20. 2006/10/11 What Planet Are You From? (14)
  21. 2006/10/11 Loose Change 2nd Edition, 2006 (3)

tchic.co.kr

2006/10/31 20:15


http://www.tchic.co.kr
2006/10/31 20:15 2006/10/31 20:15

Che Guevara

2006/10/31 13:51

이제 그의 이미지는 필요없다.

진정한 혁명은 인간 내부에 있다. 이웃에게 탐욕을 부리는 늑대 같은 인간은 혁명가가 될 수 없다.
진정한 혁명가는 사랑이라는 위대한 감정을 존중하고, 그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사랑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다

이제는 '새로운 인간'의 시대다. 도덕적인 동기에서 일을 시작하고, 끊임없는 실천으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리고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새로운 공동체가 만들어질 때까지 자신의 목숨마저도 바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인간이다.
- 체 게바라 "새로운인간"중에서
2006/10/31 13:51 2006/10/3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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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

2006/10/27 18:15

스팸메일...너무한다.
자필로 작성하는 편지라면,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2006/10/27 18:15 2006/10/27 18:15

옆집 사람들

2006/10/26 02:07

오늘 동대문엘 갔었다.
그곳에 가니, 일본에서 한국으로 견학(?)을 온 학생들이 무리지어 있었다.
대략 20~30명 정도의 무리였는데, 여학생들을 보니 내가 들은 것보다 훨씬 예뻐보였다.
결론은 이뿌다는 것이다.

2006/10/26 02:07 2006/10/26 02:07
일산에 있는 어느 버스 정류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난 이모집에 들르기 위해, 마을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 주변에는 몇명의 중.고생으로 보이는 학생 몇 무리들과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여 커플이 있었다.

문제는 그 커플들이었다.
아직 숙취끼가 있는 듯해 보였다.  바로 옆에 있던 난 솔솔 풍기는 냄새로 눈치를 챌 수 있었다.
여자는 몸을 가눌지 못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옆에서 징징거리며, 쓰러질 듯한 행동을 하며, 그녀의 남자친구에서 뭔가를 요구하는 듯 한 그 느낌은 정말 구역질 날 정도였다.

옆에 있던 그의 남자친구는 주변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듯, 무척 괴로워 보였으며, 그녀와 함께 빨리 정류장을 벗어나고픈 생각밖에 없는 듯 보였다.
그걸 모르는 여자는 계속적으로 남자에게 매달리며, 알아 듣지도 못하는 외계어를 쏟아내고 있었다.
10분 남짓한 그 시간이 그 남자에겐 고역이었을 것이며, 그걸 지켜보는 나와 주변 사람들도 고역이었다.

당신 인생의 삶에 그 모습이 참 어울리는 것 같아...
2006/10/26 02:03 2006/10/26 02:03

Ferrari F355 Berlinetta

2006/10/26 00:24

<< Continue reading..


F355 Berlinetta... 베르리네타는 쿠페를 뜻하며, Berlinetta, GTS, Spider 모델을 가지고 있다.
한때, 나의 DreamCar였고, 이젠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다. 마음이 아프다.
지금은 Ferrari보단 Mercedes에 마음을 보내버렸다. 난 나쁜놈이다.
음...더이상 할 말이 없다.

Bodystyle: 2-Dr Coupe
Engine: 3.5L V8
Transmission: 6 Speed Manual
Drivetrains: Rear Wheel Drive


Link.http://www.motorcars-intl.com
2006/10/26 00:24 2006/10/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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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님이 바쁘신 관계로 제가 현대 그린서비스 정비업체에 왔습니다.
아침부터 부산떨며, 샤워하고, 제 볼일 보고 난 뒤 바로 정비업체에 왔는데, 오전부터 부실한 차량들이 장난 아니더군요.. 10%만 타고 다는다는 에쿠스도 이곳에서는 그저 부실한 차종에 불과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형님의 차종은 투스카니이고, 현재 선루프의 아래 덮게의 일부분이 뒤틀려서 정비를 받으려고 하는데, 3시간정도 기다리라고 합니다.  이것 참! 지루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OTL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형 투스카니도 보이네요.. 출시를 너무 부실하게 했나 봅니다..  -_-;
역시! 국산차는 똥차에 불과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2006/10/24 14:28 2006/10/24 14:28
태그 :

Windows Live OneCare

2006/10/22 20:10

오랜만에 마이크로소프트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관련 소식과 함께 새로운 O/S나 그외 소프트웨어의 뉴스꺼리들을 보는데, Windows Live OneCare란 무료 서비스를 받아 보기로 했다.

웹환경에서 컴퓨터내의 스파이웨어나 악성코드들을 찾아서 확인시켜주는 백신프로그램인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에 Plug-in을 설치하고,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뭔(?) 일인가...

다행이도 전체검사대신에 빠른검사는 무사히 마쳤는데, 지금 사용하는 내 컴퓨터에는 악성도구나 스파이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

Link.http://safety.live.com/site/ko-KR/default.htm?s_cid=sah
2006/10/22 20:10 2006/10/22 20:10
태그 :

Nacho Libre, 2006

2006/10/22 19:19

by. Jared Hess, Jack Black
목적...도전...그리고 아름다운 마지막!
2006/10/22 19:19 2006/10/22 19:19
태그 :

MSIE7

2006/10/22 16:06

얼마전부터 MSIE7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파이어 폭스 때문을 인식해서 그런지, 파이어 폭스에 있는 부가적인 서비스기능들과 유사한 기능들이 추가되었다는 점이 이채롭긴 하지만, 이런 기능들이 제대로 동작되는지, 특별나게 심각한 Bug들은 없는지가 큰 관건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나름대로 사용해보고픈 마음에, 언능 다운로드센터에 가봤더니만, 한국판은 출시되기가 아직 멀었단다..
그래서, 커뮤니티를 들락날락 해보았는데, 결과는 마찬가지...
기다린 김에 좀더 기달려 보자 라는 마음에 아직 영문판 설치는 하지 않았지만, 전 처럼 기대이하의 문제작품을 만들어 내지는 않기를 바랄뿐이다.
2006/10/22 16:06 2006/10/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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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바람기가 없겠지!
그런데, 환경적인 바람기는 대략...아이고! 서러워라!!! OTL

단, 자신이 이상형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나타났을 때는 평소의 이성적인 태도가 흔들리기 쉬운 단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말에 수긍이 가긴 한다.


Link.http://fortune8.fortune.naver.com/baramtest/index.jsp
2006/10/22 15:22 2006/10/22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