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 - 8개의 글

  1. 2006/09/29 Nobody Knows, 2004 (4)
  2. 2006/09/28 잘하는 짓들이다. (2)
  3. 2006/09/28 버스, 정류장 , 2001 (2)
  4. 2006/09/27 James Blunt - You' re Beautiful (8)
  5. 2006/09/25 바톤릴레이 -음악바톤 (6)
  6. 2006/09/24 Hotel Rwanda, 2004 (2)
  7. 2006/09/24 CSI:DAY (4)
  8. 2006/09/20 KillBill Vol. 2, 2004 (11)

Nobody Knows, 2004

2006/09/29 00:54

by. Hirokazu Koreeda, Yuya Yagira, Ayu Kitaura, Hiei Kimura, Tomoko Shimizu, Hanae Kan
1998년 "나시 스가모의 버림받은 4남매" 사건을 실화로 다룬 작품.
'사랑'이란 단어에 남,여는 좋아서 환장하려고 하더니만, 결과물을 생산하고 보니, 그게 아니었나 보다.
난 이런 인간들이 정말 싫어.. 증오해.. 구역질이 날 것 같아...
120분동안 난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 채, 어린 아이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바라봐야만 했다.
2006/09/29 00:54 2006/09/2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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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짓들이다.

2006/09/28 12:49
원조교제를 하자며 10대 가출생에게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판매한 조직폭력배가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 공급책 박모(44)씨 등 8명을 구속하고 최모(17)양 등 10대 세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쓰레기들... 잘하는 짓들이다. 그런데, 혼숙이라하면, n:n인가?
아무튼 이 놈도 문제...저 년도 문제.. 문제 덩어리들....


Link.조폭, "원조교제하자" 10대 가출생에 필로폰 투여뒤 혼숙
2006/09/28 12:49 2006/09/28 12:49

by. 이미연, 김태우, 김민정
남자는 돈을 미끼로 10대소녀는 몸을 돈과 거래한다.
이 둘의 사이는 자연스러운 거래를 하지만, 우린 이 것을 "원조교제"라고 한다. 그런데, 이 둘 관계에 사랑이란 것이 있다면, 그건 원조교제일까? 아닐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한번 해본다.
결론은 무엇일까?

남자는 여자의 육체를 원하고, 여자는 남자의 돈을 원한다... 결국 결론이라는 것은 돌고 도는 것이 아닌가?
2006/09/28 00:44 2006/09/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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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그녀의 마지막은 12년전 겨울... 남영동에서 이루어졌다.
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잠시 어느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그녀는 그녀의 남자친구와 내 앞을 지나갔다.
그것도 아주 천천히...
그녀와 눈을 마주쳤지만, 난 아무런 표현도 할 수 없었다. 이게 그녀와의 마지막이었다.
내 눈에 그녀는 매우 아름다운 여자였다. 아마도 천사보다 더 아름다웠을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친구는 나와 비슷한 경험을 가진...나와 통할수 있는 친구일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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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00:02 2006/09/27 00:02
태그 : ,
지금 군생활을 하고 계신 아크몬드님의 음악바톤 이후로, 다시한번 하게 되는군요.. :-)

1. 음악을 좋아하나?
- 즐기려고 노력한다. 음.. 듣는 것을 즐기는 편이다.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어느 정도 되나?
- 글쎄...정확하게 몇시간을 듣는지는 모르지만, 대충 1~2시간 정도 될 듯 싶다.

3. 주로 듣는 음악은?
- 국내 딴따라들만 빼놓구 어떤 음악이던 다 소화한다. 개인 적으로 음악에는 만든 사람의 사상이 담겨 있어야 된다고 본다.

4. 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
- Dido - Life for Rent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 코 찔찔 흘릴 시절에 H/M 이라는 음악에 심취해 있었을 때...그때 난 Metallica, Megadeth, Slayer, Anthrax, Exodus, Testament, Overkill 등에 미쳐 있었다.  그 덕분인지 Bass 라는 악기를 건드려 본 적이 있다.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 글쎄..음악은 그냥 음악일뿐..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 없다.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 Pink Floyd - The Wall , Helloween - Walls Of Jericho , Judas Priest - PainKiller ,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정도...내가 구입한 앨범은 하나같이 모두 소중하다.

9. 가지고 계신 음반 수는?
- 어렸을 적 부터 들었으니 Tape는 많은데, 갯수는 모릅니다. 대부분 LP판을 복사해서 들었습니다.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
- 가고는 싶지만, 그때 마다 갈 시간이 없었다. 참 신기한 노릇이다. 그리고, 개인 적 으로 "파티" 라는 문화를 싫어한다.

11. 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 Pink Floyd - The Wall

12. 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
- 생각해 본 적이 없다.

13. 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 가요 -> H/M -> JPop -> 지금은 Mix 상태.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가?
- 없다.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
- 현재로서는... 글쎄?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는가?
- ?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
- Metallica - To Live Is To Die (지금 생각나는 것이 이것 밖에 없다.)

18. 노래 잘 부르는가?
- 못 부른다.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
- 노래방을 잘 가지 않는다. 이런 문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도우미는 좋아합니다. ^^

20. 춤은 잘 추시나요?
-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오두방정 떠는 것이다.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 글쎄... 지금 Ennio Morricone와 Vangelis가 생각나는 이유를 모르겠다.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 애니메이션은 그냥 즐겨보는 것이고, 게임은 싫어한다.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
- 3.52GByte

25.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는가?
- 없다. 운전 할 때만 교통방송을 듣는다.

27.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 봐서...듣고 싶은 음악이 있으면 듣겠다.

28. 음악을 듣기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 특별나게 자주가는 사이트는 없다.

29.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 Winamp 2.95Version

30.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 코 찔찔 흘릴 시절.. 핫뮤직, 뮤직피플, Burn ?(일본잡지)등을 보았다.

31.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다.
- Bass

32.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
- Metallica - To Live Is To Die

33.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 Slayer - Season in the Abyss 앨범

34.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 Hamasaki Ayumi - Moments (Original Mix)

35.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 물어보는 이유는?

36. 음악을 듣는 이유는?
- 사는 이유는?

37.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 음악이란.. 음악일뿐 그 이상 그 이하 아무것도 아니다.

38. 바톤을 받을 사람은?
- 아무나 좀 받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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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5 22:14 2006/09/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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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Rwanda, 2004

2006/09/24 22:57

by. Terry George, Don Cheadle, Joaquin Phoenix, Nick Nolte, Jean Reno
아프리카판 쉰들러 리스트를 보았다.
이미 "SOMETIMES IN APRIL"로 보았지만, 테리감독은 다른 인물을 통하여, 그곳의 잔혹한 나날들을 내심 다시 보여 주고 싶었나 보다.
이 영화를 보면서 확실히 깨달은 것이 있다면, 미국의 말한마디에 UN평화유지군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UN평화유지군은 사악한 제국의 생색내기용 껍데기 일뿐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것이고, 120분내내 난 돈치들(Paul Rusesabagina 역) 형님의 용기에 마음만 줄 뿐이다.
2006/09/24 22:57 2006/09/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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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DAY

2006/09/24 22:15

by. Quentin Tarantino
어젯 밤부터 OCN 케이블 방송에서 CSI를 24시간 내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X-File이후로 볼만한 외화를 찾지 못하다가 CSI를 보며 만족하고 있는 저한텐 너무나도 큰 기쁨이긴 한데, 밤샘해 가며 본다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지금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이 시간까지 눈이 거슴츠레한 상태로 재미있게 보고 있긴 한데, 내일 아침부터 일을 하려면, 이거 큰 문제가 될 것 같네요.
그러고 보니, 황금같은 휴일 잠도 청하지 않고, TV 앞에만 있네요.  -_-;
2006/09/24 22:15 2006/09/24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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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Bill Vol. 2, 2004

2006/09/20 23:30

by. Quentin Tarantino, Uma Thurman, David Carradine, Michael Madsen, Daryl Hannah
드디어 2편을 보았다...
다릴누님... 누님은 언제나 멋지시군요.. 그런데, 전Splash시절의 누님이 더 좋아요!
2006/09/20 23:30 2006/09/2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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