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Quentin Tarantino, Uma Thurman, Lucy Liu, Daryl Hannah, Michael Madsen
OCN 케이블방송을 통해 다시한번 봤는데, 역시나
Quentin Tarantino감독은 대단하다.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줄거리나 영상미는 다른 감독하고 비교해도 별반 다를 것이 없는데, 영화속의 쿠엔틴 감독만의 재미와 재치가 깃든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특히, 요즘 모(?)휴대폰광고를 통해 귀에 익숙한 BG음악이 하나 있는데, 그 음악이 킬빌영화의 O.S.T 일 줄은 몰랐었다.
언제한번 시간나면, 킬빌2탄을 꼭 봐야겠다.
ps. Nancy Sinatra - Bang Bang (My Baby Shot M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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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311렉서스 지르셨군요???
아니예요... GS350 국내 런칭되었다고 시승하라고 전화는 왔었답니다.. 조만간 시간나면, 시승해보려구요..
그럼 렉서스는?!
어떤 모델이 좋을까요?
본래 자본의 압박은 사업에 있어 절체절명의 순간이 아닐수 없죠....ㅠ.ㅠ
그래도 이지스님은 그렇게라도 계획적으로(?) 유한한 자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분배할까에 대해서
고민하시는거 보니까 잘 하실 수 있을거 같네요...^^
홧팅하시고...상장 일보 직전에 저도 이지스님 주식 좀 살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세요...호호~
저 사실 별로 치밀하지는 못하답니다. -_-;
허리띠를 졸라매는 겁니다!!
넵!!! 허리띠를 졸라매다 못해, 지금은 죽을 지경입니다. -_-;
개인적인 생각인데 말이죠 GS350의 디자인은 그 뒷바퀴휠이 있는 부분(C필러라고 하나?) 휠과 몸체 간격이 너무 길어서.. 앞바퀴보다 뒷바퀴가 작아보이는.. 즉 디자인의 흐름이 뒷 마무리가 좀 별로라고 할까...
어느 부분인지 이해를 못 하셨다면 사진을 첨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당.. ㅎㅎ
이 참에 GS모델에 대해 포스팅한번 해주시죠? 어떻게 생각하세요..CarFain님..???
뭔가 새로운 일을 하기 위한 굶주림(?!)을 시작하신 듯 하군요...
몬진 몰라둥...
잘되시길~~~^^;
넵! 감사합니다.
오픈하면, 알려드릴께요.. :-)
시승기 나오면 써 드릴까요?
그렇게 해주신다면.. 저야 뭐? 감사할 따름이죠! ^^
BMW 포스팅 예정이었는데 급 수정! 렉서스 GS모델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우선 일주일간의 여유를 주세요..ㅎㅎ 자료 수집;ㅁ;ㅋ
넵!!!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