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 - 21개의 글

  1. 2006/07/25 문서작성은 어렵다. (10)
  2. 2006/07/25 Alien Vs Predator, 2004 (10)
  3. 2006/07/21 사상 (8)
  4. 2006/07/18 이런 경우가... (6)
  5. 2006/07/16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2003 (4)
  6. 2006/07/16 The Interpreter, 2005 (8)
  7. 2006/07/15 생날선생, 2006 (2)
  8. 2006/07/15 25th Hour, 2002 (2)
  9. 2006/07/15 단말기 할부금 수납 (2)
  10. 2006/07/10 휴대폰 구입 (12)
  11. 2006/07/08 이사하는 현장에 가다. (8)
  12. 2006/07/08 왕의남자, 2005 (8)
  13. 2006/07/08 여자들은 (12)
  14. 2006/07/07 북치고 장구치고.. (4)
  15. 2006/07/07 견적서 (12)
  16. 2006/07/05 SILENT HILL, 2006 (6)
  17. 2006/07/05 Sharp (7)
  18. 2006/07/02 리눅스 여러문서에서 문자열 검색 (6)
  19. 2006/07/02 Leaving Las Vegas, 1995 (8)
  20. 2006/07/02 문화의 교역 (2)
  21. 2006/07/02 Born on the Fourth of July, 1989 (4)
언제나 문서작성은 나에게 어려운 과제이다.
24시간동안 책을 보며, 인터넷을 뒤져가며, 오프라인을 통해 내 귀로 이런저런 얘기들을 들어가며, 생각하였건만, msword로 풀어 쓴 것은 고작 4page뿐이다. 그것도 띄엄띄엄...
좀더 Detail  하면서 보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내가 좀더 신중하게 대처할 수 있으니까!
2006/07/25 22:37 2006/07/25 22:37
태그 : ,

Alien Vs Predator, 2004

2006/07/25 22:25

by. Paul W.S. Anderson, Sanaa Lathan, Raoul Bova
Paul감독님은StarCraft를 만들고 싶었던 거죠?
아직모르시나 본데, 프레데터는 아놀드형님이 에일리언은 시고니누님이 전담마크하면 된답니다.
마지막, 엔딩은 2편을 예고하라는 뜻인가요? 그렇다면, 괴물끼리의 싸움은 이제 그만~
2006/07/25 22:25 2006/07/25 22:25
태그 :

사상

2006/07/21 01:14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만일 어떤 침략자들이 사회주의 내 조국을 0.001㎜라도 침범한다면, 쌓이고 쌓인 민족적 분노를 총폭발시켜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릴 것"이라고 밝혔다.
.
.
신문은 이어 "제국주의자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우리의 생명인 사회주의를 필승의 의지로 결사수호한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라며 "민족의 존엄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주장했다.
사상은 정말 무서운 것이다.
사회주의에서 바라 본 자본주의도 자본주의에서 바라 본 사회주의도 누군가의 세뇌에서 시작되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고 보면, 세뇌가 가장 무서운 것이다.

Link.北 "0.001㎜라도 침범하면 쓸어버릴 것"
2006/07/21 01:14 2006/07/21 01:14

이런 경우가...

2006/07/18 01:04
보호를 위해, 국가의 번영과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몸바쳐 남의 나라에 눌러 앉아 있더니만, 이젠 다른 지역으로 간다네..
문제는 그들이 있던 곳을 우리가 치워야 한다는 건데, 음.... 지들이 싼 똥을 우리보고  치우라고 하는 건가?
우리의 몫인 건가..?
2006/07/18 01:04 2006/07/18 01:04

by.봉만대, 김서형, 김성수
감독님 보는내내 지루해서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뭔가요?
2006/07/16 15:25 2006/07/16 15:25
태그 :

The Interpreter, 2005

2006/07/16 15:06

by. Sydney Pollack, Nicole Kidman, Sean Penn
숀펜아저씨는 언제나 멋지고, 니콜누님은 언제나 눈빛으로 모든 연기를 소화하시는군요.
누님은 관리를 어떻게 하시길래..늙어보이지가 않죠?   제 미래의 마누라에게 비법좀 알려주게 저에게도 좀 가르쳐주세요..
2006/07/16 15:06 2006/07/16 15:06
태그 :

생날선생, 2006

2006/07/15 23:57

by.김동욱, 박건형, 김효진
음...선생 김봉두의 새로운 버젼인가?
늘 그렇듯 우리나라의 코메디+로맨틱 스타일의 영화는 거기서 거기다.
김동욱감독님 Merecedes Benz SL500은 정말 멋지더군요!
2006/07/15 23:57 2006/07/1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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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th Hour, 2002

2006/07/15 23:57

by. Spike Lee, Edward Norton, ...
바로 이 영화였다.
Edward형님께서 거울을 바라보며,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그 잊지못할 장면...
그건 아마도 Spike감독이 말하고 싶은게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2006/07/15 23:57 2006/07/15 23:57
태그 :
최근에 구입한 휴대폰기기 할부금 완납

기기 원금 : 484.000
보조 금액 : 70.000
책정 금액 : 414.000
나머지 금액 12개월 할부...  이번 달 요금고지서를 받은 뒤.... 나머지 할부 금액(414.000) + 사용료 완납...

그리고, 난 거지가 되었다... 
2006/07/15 21:36 2006/07/1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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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구입

2006/07/10 22:13

그 동안 잘 사용해왔던 휴대폰이 며칠전부터 전화가 와도 묵묵부답에 통화도 안되고, 말썽을 피우길래, 오늘 휴대폰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모토로라의 레이저모델로 색상은 검정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먼저 슬라이드방식의 휴대폰을 구입하려 했으나, 상당히 고가의 제품들만 진열해 놓고 있어서, 사실 보기가 난감했습니다. 이것저것 궁금한 건 다 물어보다 그 나마 그 중에서 가격이 평범(?)한 레이저를 선택했습니다.
48만원에 보조금 7만원제외 41만원은 12개월 할부로... 그러니까..월 34.500원씩 나오는 군요..
이번 달 요금통지서 받으면, 그때 일시불로 완납해버려야 겠습니다..

갑작스런 휴대폰의 고장으로 새로 구입을 했는데, 제대로 선택을 한건지는 두고봐야 될 일이겠고, 삼성제품의 휴대폰만 사용하다 다른 제품의 휴대폰을 사용하려니, 문자보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지금 한참 휴대폰 기능 알기에 열공을 하고 있습니다. :-)
2006/07/10 22:13 2006/07/1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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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하여, 나름대로 집에서 이곳 저곳을 뒹굴르며, 혼자서 놀고(?)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이사하는데, 도와달라고 한다.
그래서 난 딱잘라말해, 싫다고 했고, 포장이사하면 수월하다고 애기를 해주었더니, 삐졌다..
약간의 서운한 감정을 들어내길래... 음 내차는 승용차라서 짐을 많이 못실어.. 그랬더니, 니 차엔 아주 중요한  짐들만 실을테고, 1톤 트럭을 불렀댄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찾아가 보았는데, 이건 완전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저 늙은 두 여자들을 보아라!!
내가 오길 기달리고 있었단다... 나를 보며 약간의 눈웃음을 지을 때, 난 괴물이 나를 먹으러 달려드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뼈 빠지게 땀흘리며, 이삿짐들을 모두 차에 싫고, 난 내 차를 타고... 앞으로 살아야 할 아파트에 도착을 해서... 다시 구슬땀을 흘리며, 이삿짐들을 원상복귀를 시키고 있는데, 대뜸 음료수 한잔을 들이대며, 힘들지! 쉬엄쉬엄해.. 하는 그녀가 정말 미웠다.

난 다음부터 이런 일이 있으면, 나한테 연락하지 말고, 니 남자친구한테 연락을 해! 그러니, 또 삐졌다..
니 남자친구는 왕자이구 난 산머슴이냐! 말했더니, 헤어졌단다.. 할말이 없어졌다...
대충 다 정리하고 쉬면서,  인터넷 연결하고 인터넷 세상을 구경하고 있는데, 두 여자가 나가더니만, 삽겹살과 이것 저것 먹거리들을 잔뜩 사와... 나 몸보신시켜준다고 한다. 이것들이 진정 나한테 장난을 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내가 좋아하는 담배는 안사왔냐고 하니, 나보고 담배좀 그만 피우란다.. 담배피우는 니 모습은 정말 미워!! 이런 잔소리만 하고 있다.

결론은, TV보며... 밥먹으면서... 지금 계속 이삿짐 정리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나의 계획은 이게 아니었는데...
오늘 난 집에 못 갈 것 같다. 이 웬수같은 두 친구들 때문에...
2006/07/08 22:09 2006/07/08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