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 - 33개의 글

  1. 2006/06/30 me, greenday holiday (11)
  2. 2006/06/30 도메인 연장 (4)
  3. 2006/06/29 FTA (6)
  4. 2006/06/29 BANLIEUE 13, 2004 (4)
  5. 2006/06/29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2004 (9)
  6. 2006/06/26 Ellegarden (4)
  7. 2006/06/26 X-MEN:LAST STAND, 2006 (4)
  8. 2006/06/26 HITCHCOCK
  9. 2006/06/26 THE ALIBI, 2005 (2)
  10. 2006/06/25 Secure-HTTP (4)
  11. 2006/06/25 Multitronic (10)
  12. 2006/06/24 16강 실패 (6)
  13. 2006/06/24 휴대폰 보조금 조회 (4)
  14. 2006/06/23 Printer Programming (2)
  15. 2006/06/23 UltraViolet, 2006 (2)
  16. 2006/06/23 오늘따라... (2)
  17. 2006/06/23 괴로운 경기 (4)
  18. 2006/06/22 랜카드 드라이버 없이 설치방법 하는 방법 (2)
  19. 2006/06/20 윈도우 종료 빠르게 하기 (4)
  20. 2006/06/20 cbox (6)
  21. 2006/06/20 월드컵 (6)
  22. 2006/06/20 이젠 Judgment Day... (6)
  23. 2006/06/18 이럴수가... (4)
  24. 2006/06/17 신문지속의 유머 (6)
  25. 2006/06/14 시속 100㎞까지 누가 빨리 달리나... (9)
  26. 2006/06/14 승리한 경기 (6)
  27. 2006/06/13 ubuntu linux (4)
  28. 2006/06/13 호주 VS 일본 (6)
  29. 2006/06/11 요즘은... (6)
  30. 2006/06/10 Resident Evil : Apocalypse, 2004 (8)

me, greenday holiday

2006/06/30 18:30

그녀의 Title그대로 조심스레 올려본다.
그녀의 Electric Guitar Playing은 매우 Funny하다.
그녀의 Style도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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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18:30 2006/06/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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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연장

2006/06/30 14:46
며칠전부터 도메인 연장에 대한 메일이 날아오기 시작하더군요.
도메인 등록만기일 2006년 08월 03일까지 인데, 기간연장 메일을 받아본건 1개월전 부터 받았으니, 이걸 고객 서비스차원에서 계속에서 정보를 알려주는 센스인지.. 스팸메일에 골치를 썩고 있는 나에게 프리미엄으로 골탕을 먹이는 건지.. 애매모호하더군요. 

기업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가지고 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서비스일텐데, 받은 메일들은 모두 메일서버에서 스팸으로 처리되니, 저에겐 스팸메일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메일내용을 봐야하는 것에 신경이 쓰이더군요.  하루에 1~2개 오는 스팸이라면, 그속에서 찾기는 쉽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번엔 "전체선택 -> 삭제" 처리를 할 수도 있는 상황이니 여러모르 불편하길래, 오늘 도메인 연장 신청을 했습니다.

21.560원에 도메인 만료일 2008년 08월 03일까지.. 앞으로 2년동안 메일 받을일이 없을 것 같아 홀가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웹호스팅 기간연장 메일을 기다려야 할 처지니..
2006/06/30 14:46 2006/06/30 14:46

FTA

2006/06/29 15:06
월드컵이라는 이벤트에 눌려 사실 잘 몰랐었다. 라고 하면, 거짓말이 될테고, 갑작스럽게 사악한 양키제국과의 협상과정이나 그외 체결된 문건들을 알고 싶었다.  인터넷을 뒤져보고, 신문을 보아도 쉽게 알수 있는 타이틀을 찾아볼 수 없었고, 단지 몇몇 국가들의 예제들만 싸글이 모아서 뒤죽박죽 만들어낸 글밖엔 찾을 수가 없었다.

난 컴퓨터를 전공했지만, 경제학에 관심이 있어 친구과 함께 청강수업으로 들은 적이 있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정도 경제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은 필요할 것 같아 듣게 되었는데, 그때 교수가 한말이 기억난다.
"FTA에 대해 어느정도의 개방은 필요하지만, 모든 것은 안된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가 사악한 제국의 놀음에 놀아나면, 결국 우리에게 남는 건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그러니 현재로서 아니 앞으로 10년 이상 우리는 보호무역이 필요하며, 개방에 있어 국민에서 신뢰 받을 수 있는 철저한 준비가 있어야 될 것이다."

지금 이 시점에서 국가는 FTA를 대비하여, 무엇을 준비했고, 국민에게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내 기억으로는 아무것도 없다. 단지 무얼하면, 우리에게 뭐가 이득이다.. 이딴식이었다. 그 안에 내용은 없다. 시작과 끝만 있을뿐...
그런데, 한가지 더 웃긴건.. 협정체결후 3년간 협정내용을 비밀에까지 부치기로 한 것 이다.
시팔...이젠 눈뜬 장님이 된 것인가!!


PS. FTA협상진행에 대한 문건이나 그외 웹사이트주소를 알고 계시면 가르쳐 주세요!
2006/06/29 15:06 2006/06/29 15:06

BANLIEUE 13, 2004

2006/06/29 01:42

by. Pierre Morel, Cyril Raffaelli, David Bell
느릿느릿하면서 조금씩 긴장시키는 영화가 있는 반면에 처음부터 빠르게 진행되는 스타일의 영화가 있다.
내용이 빠른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사람들이 빠르게 움직이며, 주먹질에 총질에 오도방정을 떤다.
그렇다면, 줄거리는 뻔하다.
제 삼자의 입장에서 볼때, 젊은 것들이 젊잖치도 못해 내심 불쾌할수도 아님 시원스러울수도 있을 것이다. 이게 끝이다.
네 이년 니년이 진정 포르노배우였단 말이냐!!! 하긴 생긴게 벗는 배우처럼 그렇게 생겼네...

ps. Luc Besson아저씨 요즘 돈지랄을 잘하는군요.
2006/06/29 01:42 2006/06/29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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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Isao Yukisada, Takao Osawa, Kou Shibasaki
수개월전 친하게 지내는 형님 한분이 이 영화를 꼭 보라고 추천을 했지만, 지금 껏 미루웠다가 갑작스럽게 생각나서 보게 되었는데, 가슴 한 곳에 뭉클한 무언가가 나의 심장을 울컥거리게 했다.  뭐랄까? 슬프지만, 그 슬픔을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속으로 삼켜야 하는 그런 느낌...
내심 콧물 질질흘리고 다니던, 나의 15살 사춘기 시절이 생각난다.
2006/06/29 00:41 2006/06/2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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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garden

2006/06/26 21:49
메신저로 아는 동생과 챗을 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좋은 노래 보내준다고 하더니만, Ellegarden이라는 이웃 섬나라의 노랠 보내주는 것이었다.
사실, JPop을 그 다지 좋아 하지 않는다. 사실 즐겨듣지도 않는다. 
어릴적 Rock이라는 사이코같은 음악에 심취해 있을때, X-Japan이라는 그룹을 알게 되었는데, 나한테는 후한 점수를 별로 얻지 못한 그저그런 밴드였다.  

그 당시 내 주변에서 얼쩡거리던 몇몇소년들과 소녀들은 그들의 Say Anything에 질질싸기도 했지만,  난 원래 일편단심인 편이라서 바늘로 허벅지를 찌르며, 그 들의 음악을 멀리할 수 있었다.  싫어했던 이유가 있다면,  라이브무대에서의 그 들의 행동하나하나가 나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Yoshiki의 오버액션은 그 누구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섬나라출신들의 음악을 모두 안듣는 건 아니다.
예를 들어 Hamasaki Ayumi, Amuro Namie, Utada Hikaru 등 이 들의 노래는 가끔씩 듣는 편이다.

이런 나에게 처음 들어보는 Ellegarden이란 그룹은 나를 만족시킬수 없을 줄 알았다.  허나, 귀에 이어폰을 끼워넣고 플레이를 하는 순간, 섬나라에 이런 음악이 있을 줄이야! 하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고,  오늘 난 귀중한 동지하나를 얻었다.

Ellegarden - Mr. Feather
Download Now!!!
2006/06/26 21:49 2006/06/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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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EN:LAST STAND, 2006

2006/06/26 21:24

by. Brett Ratner, Hugh Jackman, Halle Berry
내가 돌연변이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한국은행 창고에 있는 머니는 이미 나의 아지트속에 있을것이다.
Hugh형 아직도 여전하시군요.. 그러지 말고, 형 편에서 같이 싸웠던  벽을 통과하던 그 아가씨좀 소개시켜줘요.. 섀도우 캣이라고 했던가?
2006/06/26 21:24 2006/06/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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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CHCOCK

2006/06/26 00:01
Alfred Hitchcock: A Life in Darkness and Light

여러 작가들과 감독, 그리고 평론가들이 히치콕에 대한 여러 말들을 내뱉지만, 그것들은 한쪽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잊어버려야 한다.  그 딴식의 말장난들이나 글 놀림들이 히치콕 일생의 일부분이라도 제대로 설명해주진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럼 답은 무엇일까?
그냥 영화를 봐라! 그게 정답일지도 모른다.
그가 만든 영화속에는 그의 열정이 아직도 살아 숨쉬고 있을지 모르니깐...

Ref.히치콕 - 서스펜스의 거장, 현대 예술의 거장 8 , ISBN : 8932431116
2006/06/26 00:01 2006/06/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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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IBI, 2005

2006/06/26 00:01

by. Matt Checkowski, Kurt Mattila, Steve Coogan, Rebecca Romijn
속고 속이는게 인생이라고 했던가...
이제서야 아주 탁월한 미래의 직종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
2006/06/26 00:01 2006/06/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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