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 - 17개의 글

  1. 2006/02/27 SHINOBI - HEART UNDER BLADE, 2005 (2)
  2. 2006/02/27 Rust In Peace (4)
  3. 2006/02/27 요즘 (5)
  4. 2006/02/24 대출금 상환 (10)
  5. 2006/02/24 iconv
  6. 2006/02/23 블로깅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7)
  7. 2006/02/20 INFECTION, 2004 (Kansen) (8)
  8. 2006/02/20 Munich, 2005 (8)
  9. 2006/02/20 포근한 날에 세차 (9)
  10. 2006/02/18 폭풍우치는 밤에 (2)
  11. 2006/02/18 SCREEN QUOTA (6)
  12. 2006/02/17 때로는 (4)
  13. 2006/02/15 TatterTools (2)
  14. 2006/02/15 Perfect day - Lou Reed (2)
  15. 2006/02/15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4)
  16. 2006/02/12 나의 결혼원정기, 2005 (6)
  17. 2006/02/09 몸살감기 (5)

네... 그럴 줄 알았다.
일본판 로미오와 줄리엣인가... 혹은 일본판 칼부림 영화인가..?
역시나, 아즈미와 마찬가지로 칼부림영화..언제나 그렇듯 이들의 숙명을 내걸고 시작부터 끝까지 물고느러지지...
내가 닌자라면, 그 시대의 현재를 뒤집어 버리겠어...
2006/02/27 15:50 2006/02/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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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t In Peace

2006/02/27 14:58
언제들어봐도 사운드는 여전하다.
어릴적 친구를 통해 Helloween 을 알게되고, 이때부터 중독되면서 부터 또 다시 알게된 Megadeth...
Metallica "Kill em ALL" 앨범의 Pulling Teeth곡 덕분에 베이스를 만져보긴 했지만, Megadeth "Rust in Peace" 앨범을 듣고 나선 난 이미 저음의 둥탁한 사운드에 Orgasm을 느꼈고, 미쳐버렸다.
이젠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없는 건가...

Megadeth - Poison Was The Cure
2006/02/27 14:58 2006/02/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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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06/02/27 00:35
발정난 수캐들이 미쳤나봐!!!
내가 National Geographic 방송을 봐도 너희같은 동물들은 없더라..
야간 통행 제한, 전자팔찌 이런 것 필요없다. 인권도 필요없고, 우선 삼청교육대를 부활시킨다음.. 맞고 시작하자!!
내 힘껏 너희 개새끼들을 두들겨 패고... 기본 사회훈련 및 도덕,윤리등을 새롭게 가르칠테니...그러니, 맞고 시작하자.. 개새끼들아...
아! 그리고, 훈련기간은 없다.. 단, 죽어서 훈련소를 나갈 수는 있다.
2006/02/27 00:35 2006/02/27 00:35

대출금 상환

2006/02/24 23:56
작년에 대출받은 원금의 상환기한이 3월 29일까지 였으나, 최근 며칠전에 안내장을 받고, 오늘에서야 원금+이자까지 갚아주고 왔다.

입금할원금(할부금) \5.000.000
입금할이자(보증료) \150.000

상환기일 안내장을 보니 이자가 150.000원 씩이나 나왔는데, 실제로 은행에 가서 확인해보니 134.348원이 나왔다.
웬만해서는 대출 받을 일을 저지르지 말아야 겠다는 마음을 굳게 먹으며, 은행을 나왔지만, 돈빠져나갈 곳이 왜이리 많은지, 올해에도 허리좀 졸라매야겠다.
2006/02/24 23:56 2006/02/24 23:56

iconv

2006/02/24 23:48
euc-kr로 되어 있는 데이터들을 utf-8로 변환하기 위한 방법
[yim@ieplab backup]$ iconv -f euc-kr -t utf-8 t3_backup_20060119.sql > t3_backup_2006119_utf.sql

기존에 사용했던 블로그의 데이터들을 백업한 후, 백업된 파일을 변환하니 방명록 부분만 제외하곤 나머지는 복구완료...
2006/02/24 23:48 2006/02/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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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http://archmond.blogspot.com/2006/02/blog-post_22.html

  • 글 작성후, 완료버튼을 클릭했을 경우, 이에 대한 반응이 없을 때..

  • 무차별적으로 노래가 흘러나올 때...특히, 여러 개의 음악포스팅을 했을 경우 듣기 힘들다.. 이럴 땐 autoplay=false의 센스를..

  • 블로그가 Only Self 를 지향한다고는 하지만, 성인동영상 업로드는 자제 좀 해주시던지..아니면, 비밀글로 입력을 하던지..가끔은 보기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006/02/23 21:50 2006/02/2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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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감상한 일본공포영화... 감염
병원이라는 폐쇄적인 공간에 바이러스라는 공포의 엄습....
당신들의 의지는 너무 나약해...
2006/02/20 22:51 2006/02/20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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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ich, 2005

2006/02/20 01:19
"1972년 뮌헨 올림픽...11명의 이스라엘 선수들이 팔레스타인의 무장테러단체 검은 9월단에 의해 살해당한다."
이후, 이스라엘 정부는 이에 응징하는 보복을 준비를 하고...
Steven Spielberg 씨 당신도 유태인이라서 어쩔수는 없군요!

영화 중반 안전가옥에서 만난 알리는 아브너에게 이런 말을 한다.
We Want be Nation ... Home is Everything...

그리고 마지막에 아브너는 깨닫게 된다... 서로 죽고 죽이고 해도 평화는 오지않는다는 것을...

처음 목표로 삼았던 11명의 팔레스타인 인들 중 최종적으로 9명이 살해되었다.
1979년에 암살당한 알리 하산 살라메를 포함해서...










2006/02/20 01:19 2006/02/20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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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에 세차

2006/02/20 00:48

한가로운 휴일...
그 동안에 피곤했던 일들 때문에 좀처럼 쉬질 못했으나, 이번 휴일은 오랜만에 잠도 실컷 자보고, 게으름도 실컷 피워보았다. 물론, 24시간중에 일부였지만... 나름대로 괜찮았다.
그 중 한가지.. 겨울철 이라고 차 관리를 하지 않아... 그 모습은 그야말로 폐차하기 직전의 모습... 셀프세차장에 가서 간만에 목욕도 시켜주고 광택도 내주었다. 덕분에 말끔해 지긴 했지만, 내 차에는 왠지모를 처량함이 가득 메워져있었다. 아마도 주인 잘못 만난 탓일까...?
2006/02/20 00:48 2006/02/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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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치는 밤에

2006/02/18 23:20
가브와 메이 이야기
두 캐릭터는 자연의 본능에 의해 전혀 친해질수 없는 관계이지만, 작가 Yuichi Kimura 그의 상상력에서의 만큼은 두 캐릭터가 먹이사슬의 관계가 아닌 친구의 관계로 만들어 버렸다.
보기만 해도 파스텔톤의 유아틱한 동화책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정작 그 내용을 들여다 보면, 성인들에게 내뱉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어울리지 않는 두 캐릭터는 책과 스크린 안에서의 만큼은 인간들 보다 낫다.
2006/02/18 23:20 2006/02/18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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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QUOTA

2006/02/18 00:01
http://news.empas.com/issue/photo_list.html/2351/?caption=on&p=0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당신들.. 이젠 그만좀 하시죠... 보기 추합니다.
2006/02/18 00:01 2006/02/1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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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2006/02/17 22:22
아주 심할 정도로 실컷 자보고 싶다.
요즘 며칠사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일주일 정도 게을러 지고 싶은 생각을 가져본다.
2006/02/17 22:22 2006/02/17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