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 - 20개의 글

  1. 2005/12/31 ntfs 파티션을 마운트하기 (4)
  2. 2005/12/31 아쉬움
  3. 2005/12/28 이럴수가... (4)
  4. 2005/12/21 이상한 표현? (10)
  5. 2005/12/21 Google AdSense (6)
  6. 2005/12/18 연정 (2)
  7. 2005/12/18 Nietzsche
  8. 2005/12/17 웹페이지 (12)
  9. 2005/12/16 Aeon Flux, 2005 (4)
  10. 2005/12/16 이젠 좀 지겹다. (8)
  11. 2005/12/16 수학자의 구구단 (4)
  12. 2005/12/14 Lord of War, 2005 (2)
  13. 2005/12/14 THRILLER a cruel picture (2)
  14. 2005/12/11 성격의 다양성 (6)
  15. 2005/12/07 댓글과 덧글의 차이? (14)
  16. 2005/12/06 _set_new_handler 함수 (6)
  17. 2005/12/06 (7)
  18. 2005/12/03 PukiWiki (2)
  19. 2005/12/01 BBClone (4)
  20. 2005/12/01 Kamikaze Girls, 2004 (4)
리눅스를 사용할때 전 대부분 윈도우와 멀티부팅을 하게 됩니다.
윈도우에서 해야 할 작업들도 있기 때문에 굳이 하나의 O/S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리눅스에서도 작업이 가능하지만,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습관적으로 윈도우로 접속하는 사례(?)가 많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윈도우의 파일시스템을 NTFS로 사용하고 리눅스와 멀티부팅시 리눅스에서 윈도우의 파일시스템을 읽지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젠 그러지 않아 참 다행스럽게 생각됩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윈도우 시스템은 대부분 NTFS파일시스템을 사용했지만, 회사에서는 FAT32로만 사용해서 리눅스와 멀티로 사용중이기 때문에 더욱더 반가운 소식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관련된 좋은 글이 있어 포스팅해 봅니다.

Fedora Core 3 에서는 기본적으로 ntfs로 포멧된 파티션을 마운트 할수 없습니다.

이러한 관계로 ntfs 마운트 하기 위해서는 ntfs 옵션을 활성화 시켜 커널을 다시 컴파일 하거나, 컴파일된 모듈을 다운받아 올려야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linux-ntfs project 홈페이지에서는 Fedora Core 시리즈에 맞게 컴파일된 모듈을 올려놓은 관계로 ntfs 만을 이유로 커널을 재 컴파일 하는 수고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uname -r 명령으로 현재 커널 버전을 확인한뒤

http://linux-ntfs.sourceforge.net/rpm/

에서 자신의 커널버전에 맞는 모듈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여기에서는 Fedora Project 에서 정식 업데이트된 커널 버전만을 다루기 때문에 손수 컴파일한 커널이나, 그외에 비공식적인 커널을 올려서 사용하고 있는 분은 커널을 재 컴파일 해야 합니다.

이후

$su
#rpm -Uvh 다운로드받은rpm패키지명
명령으로 다운받은 모듈을 설치하고

#/sbin/modprobe ntfs
명령으로 시스템에 모듈을 올린뒤

#mount -t ntfs -o iocharset=utf8 마운트할파티션 마운트될위치
명령으로 원하는 위치에 마운트 하면 됩니다.

**ntfs는 기본적으로 root만이 엑세스할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든 유저가 접근가능하도록 하고 싶은 경우엔 umask=022 옵션 혹은 uid=자기자신 옵션을 더해 줘야 합니다.

앗싸!!
2005/12/31 22:58 2005/12/3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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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

2005/12/31 22:23
2005년 12월 31일... 마지막 날입니다.
이제 2시간 좀 넘게 남았는데, 올 한해 하고 싶었던 것 들이 몇가지 있었는데, 이 것들을 해보질 못해서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구입하고자 했던 것들을 이곳에 남겨봅니다.

Volk Winning Wheel 18inch / Volk 이외에도 BBS / AC Schnitzer 제품도 디자인에 따라 고려중.
통풍식 디스크 12inch / 패드 교환하되, 캘리퍼는 순정사용.
Yokohama A type 275/35/18 모델로 교환/ 다만 아직 국내 수입이 되지 않는 관계로 A/S문제가 있슴.
삭스(독일제 서스펜션) 또는 KYB가야바(일제 서스펜션) 중 하나로 교체.
현대 순정 AV시스템..
(A/V HAV-958모델 이후로 출시된 네비게이션으로.. 터치스크린/DVD/VCD/TV(DMB지원)/도로찾기기능 지원이 가능해야 됨)
2005/12/31 22:23 2005/12/31 22:23

이럴수가...

2005/12/28 22:45
우연히 17인치 모니터로 블로그를 보니, 사이드메뉴에서 방명록(Guest Book)를 클릭하게되면, 본문과 메뉴가 붙어서 나오네.
17인치 LCD모니터와 14인치(1400*1050) LCD 모니터에서만 사용하다보니 이런 실수아닌 실수가 발생...
그런데, 수정하기가 귀찮다.
2005/12/28 22:45 2005/12/28 22:45

이상한 표현?

2005/12/21 22:16
며칠전 친구와 함께 겨울옷을 사러 근처 옷가게에 들렀습니다.
나와 내 친구는 코트 , 패딩점퍼 등을 보며, 잘 어울리는지 입어도 보고, 다른 옷들도 보고 있었는데, 옆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녀가 우리들 처럼 옷을 고르고 있는데, 서로 말하는 것이 좀 특별했습니다.
내 귓가에 들리는 말은 분명히 한국어인데, 제가 단어를 이해 못하는 건지, 아님 한국어를 모르는건지.. 애매하더군요..
남학생이 옷을 입고, 여학생에게 하는 말이간지나지않냐? 라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던데, 무슨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인지 몰라서 집에와 인터넷검색으로 엠파스 일어사전에서 찾아봤습니다.
단어설명

かんじ (感じ)

1. 지각함. 감각. 감촉.
ㆍ ざらざらした~ 까슬까슬한 감촉
ㆍ 指先ゆびさきの~が無なくなる 손가락 끝의 감각이 둔해지다.

2. 인상.
ㆍ 乙おつな~ 멋진 느낌
ㆍ あたたかい~ 따뜻한 느낌
ㆍ まふゆのような~ 한겨울 같은 느낌
ㆍ ~のいい子こ 인상이 좋은 아이.

3. 기분. 분위기.
ㆍ ~を出だす (어떤) 기분을[분위기를] 내다
ㆍ 市場いちばの~がよく出でている 시장의 분위기가 잘 나타나 있다.

4. 감상.
ㆍ 章ぶんしょうを一いちどくした~をのべる 문장을 일독한 감상을 말하다.

일본어인데, 한국어로 해석을 하자면, "분위기,느낌,스타일" 뭐 이런 뜻이었습니다.
물론, 10대나 20대들이 제 글을 보면, 세대차이난다고 욕할지도 모르지만, 좋은 한국말을 두고 일본말을 사용해야 되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간지와 비슷한 한국말을 찾아보니, "옷맵시" 라는 단어가 생각나더군요.

옷―맵시[온―씨][명사]
1.옷의 맵시.
2.옷을 차려입고 잘 매무시한 모양새.
옷맵시가 나다./옷맵시를 내다.

이 두학생들은 좋은 한국말을 쓰기가 좀 창피했나봅니다.
2005/12/21 22:16 2005/12/21 22:16

Google AdSense

2005/12/21 20:04
Google AdSense를 사이드 메뉴바에 달아봤습니다.
몇개월전에 이미 달았었는데, 그다지 호응도 없어서 블로그에서 제거했었는데,랜덤의여신님께서 AdSense를 다신것을 보고, 저도 다시한번 달아봤습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분들은 가급적 클릭 아시죠!!! :-)

ps. 그런데 블로그 성격과 전혀 맞지 않는 "전립선 비대증 치료" 광고가 뭐냐...!!!
2005/12/21 20:04 2005/12/21 20:04
태그 : ,

연정

2005/12/18 17:50
모든 연정(戀情)은, 설사 그것이 별나라의 모습을 하고 있더라도, 사실은 성욕이라는 본능을 근거로 하고 있다.
아니 그것은 이 본능이 특수화된 것이요 개체화(箇體化)된 것이다.
2005/12/18 17:50 2005/12/18 17:50

Nietzsche

2005/12/18 17:43
나는 앞으로 내가 할수있는 시간과 계획 된 것들이 많으며, 앞으로 이 시간들을 정복하지 않으면 안된다.
- Friedrich Wilhelm Nietzsche
2005/12/18 17:43 2005/12/18 17:43

웹페이지

2005/12/17 20:30
센터를 두리번 거리다 발견했는데, 과거에 만든 웹페이지를 보여주는 서비스인듯 하다.
사용중인 도메인을 입력하니 예전에 사용했던 블로그가 검색되어 나온다.

archive를 보니 2004년 10월로 저장된 걸로 봐선 그때 블로그가 캐쉬된듯하다.
그런데 어떤 방법에 의해 페이지를 찾아 저장하는 건지 궁금하다. 혹시, PageRank 방법에 의해 되는건지.. 아님 또다른 방법이 있는건지...
아무튼, 작년 이맘때의 내 블로그를 지금의 블로그와 비교해보니 그다지 변한 것은 없는 듯 하다.

via. http://www.archive.org/web/web.php
2005/12/17 20:30 2005/12/17 20:30

Aeon Flux, 2005

2005/12/16 03:02

Charlize Theron 을 위한 영화!
미래지향적인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탓에 다른Science Fiction 영화들과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녀의 눈부시는 아름다움 때문에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Ashley Judd이외에 더이상의 아름다움을 가진 여배우는 없다고 다짐하였건만, 이걸 어쩌나..!
2005/12/16 03:02 2005/12/1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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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좀 지겹다.

2005/12/16 03:02
이젠 좀 지겹다. 그만 좀 하자...
어제의 동지가 이젠 오늘의 적이 되어 싸우질 않나! 줄기세포가 있다느니, 없다느니... 짜증난다.
생명공학에 대해 모르는 나로서 답답한 노릇이기도 하지만, 다중매체를 통해 보고 있는 수많은 글들을 보면, 이젠 지겹기까지 한다.
진실은 어디까지이며, 또 거짓은 어디까지인지... 구경하고 있는 난 참 애매모호하다.

ps. 멀더와 스컬리가 와서 해결해 주면 좋으련만...
2005/12/16 03:02 2005/12/16 03:02

수학자의 구구단

2005/12/16 03:02
어느 대 수학자가 고등학교 학생들 앞에서 강의를 하다가 7에다 9를 곱해야 할 경우를 당했다.
갑자기 7 X 9가 생각나지 않자 그는 학생들에게 얼마냐고 물었다.

한 학생이 "61이요."하고 장난삼아 대답하자 그는 "좋아 61"하고 칠판에 적었다. 그 순간 다른 학생이 "교수님 61이 아니고 69 예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이 수학자는 어떻게 답이 두 개가 될 수 있느냐 하면서 생각에 잠겼다. 그리곤 혼자서 중얼거렸다.

"7에다 9를 곱하면 61이 될 수 없지. 왜냐하면 61은 소수이니까. 5의 배수인 65도 될 수 없고, 67은 소수이고, 69는 너무 큰 수이고, 결국 홀수 중에서는 63만 남는군. 그러니 7 곱하기 9는 63이야." 그리곤 63이라고 칠판 숫자를 정정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재치만점의 선생님...
2005/12/16 03:02 2005/12/16 03:02

Lord of War, 2005

2005/12/14 15:44

영화를 보는 내내 약간은 지루했지만, 쓰러진 레닌동상에 걸터앉은 이 장면은 너무 마음에 든다.
2005/12/14 15:44 2005/12/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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