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 - 2개의 글

  1. 2005/07/30 나른한 오후 (14)
  2. 2005/07/23 나의 주말... (13)

나른한 오후

2005/07/30 13:34
나른한 오후 너무 심심하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이것 밖에 없을까?
2005/07/30 13:34 2005/07/30 13:34

나의 주말...

2005/07/23 11:12
날씨가 꽤? 무덥기는 하지만, 주말인 오늘 회사에 나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주5일제이긴 하지만, 제가 게으른 탓으로 일을 하루이틀 미루다보니, 토요일에도 나와서 일을 하게 되는군요!
그리고 지금에서야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나 올리게 됩니다.
평일에 업무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와 대부분 씻고.. 잠만 자는 편이니.. 신경쓸 여유가 없었던 것도 하나의 이유라면 이유이겠지요.
이제부터 다시 본 업무를 시작해야 겠습니다..

ps. 날씨가 너무 무덥습니다.. 바람한점 없고, 찜통같은 더위에.. 실신할 지경입니다. ㅡㅡ;
2005/07/23 11:12 2005/07/23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