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 - 7개의 글

  1. 2005/06/27 잠시나마.. (7)
  2. 2005/06/12 오늘 나의 바이오리듬 (3)
  3. 2005/06/12 이거 묻고자 하는게 뭐야? (9)
  4. 2005/06/07 오버히트 (4)
  5. 2005/06/06 시작 (2)
  6. 2005/06/04 집으로... (2)
  7. 2005/06/01 며칠동안 (9)

잠시나마..

2005/06/27 20:34
업무 관계상 지금 시간까지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주 조용한 상태에서 옆에 있는 서버의 팬소리만 엄청 크게 들립니다.
저녁밥 먹고, 담배 한대 피우고, 자리에 앉아.. 오늘 못했던 문서 정리하고, 시스템 셋팅 하고,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고, 특정한 문제는 내일로 미루고, 그냥 그럭저럭 지금 설록차를 마시면서 빈둥대고 있습니다. 정말 간만에 제 블로그에 들어 온 것 같은데, 달력을 보니, 그렇지도 않군요...
회사 일이 바쁜 관계로 다른 블로거 분들의 블로그도 잘 들러보지도 못하고.. 이번 주말에는 꼭!! 들러봐야 겠습니다.
전에는 이름없는 스위칭 허브 때문에 약간의 골치를 썩었는데, 지금은 시스코 시스템즈의 Catalyst 2950 모델의 스위칭 허브를 사용하니 문제가 없어.. 인터넷도 잘 됩니다..
아하.. 30분 정도만 일하고, 저도 이제 퇴근 해야 겠습니다. = )

ps. 글을 쓰고, 보니 정리가 안되는군요.. ㅡㅡ;;;
2005/06/27 20:34 2005/06/27 20:34
난 지금 껏 살아오면서.. 가장 싫은 부류의 인간들이 있다..
구찌표 돼지새끼 같은 인간들이다...
중요한 건 그런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신념과 소신이다.
2005/06/12 21:49 2005/06/12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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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hia 님께서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 )


1.이제껏 살아오면서 이성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 아쉽게도 없습니다.. 여자가 있어야 말이죠..

2. 동성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 너 혹시 변X 맞지? ... 이런.. 젠장할!!!

3. 지금까지 받았던 성적 중 최악의 점수는?

- 이건 정말 비밀... 알고리즘 수업때 "F" 를 맞았다.

4. 다른 사람의 꿈에 나타날 수 있다면 누구의 꿈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겠는가?

- 영화 썸에 나온 송지효라는 배우님의 꿈에 멋진 남자로 나타났으면 소원이 없겠다.


5. 엄청나게 증오하는 사람이 지금 당신 앞에 있다. 하루 동안 그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 아마도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6. 동성에게 고백을 받아 본 적이 있는지? 없다면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 없다... 이런 일이 있다면, 아마도 한대 쳤을 것이다..

7. 자기 자신이 정말로 사랑스러울 때는?

- 옆에서 일 잘한 다고 칭찬할때..

8. 호감 정도 갖고 있는 이성이 갑자기 키스하려고 하면?

- 거부하지 않는다. OK!!!

9. 상대방이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할 때 어떻게 하는가?

- 그냥 그려러니 한다.

10. 개인적으로 이 10문 10답을 꼭 해 주었으면 하는 사람 10명은?

- 헉!!!! 10명씩이나... 지금 포스팅한 글을 보고 계신분 중에 않하신 분 중에서 선택사항!
2005/06/12 21:44 2005/06/12 21:44

오버히트

2005/06/07 22:26
오늘 하루는 오버히트의 날 이었습니다.
테스트 서버는 이미 구축하여, 문제는 되지 않지만, 다시 한번 공부하고자 제 노트북에 설치를 하려 하는데, 설치가 되지 않는 것이 문제의 발단 이었습니다.
Microsoft Windows 2003 Server Standard Edition, MSSQL2000 을 설치 해야 되는데, MSSQL2000 이 설치도중 멈추는 현상 때문에 몇번을 설치하다.. 삭제하고 재설치를 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 Continue reading...

2005/06/07 22:26 2005/06/07 22:26

시작

2005/06/06 20:47
정든 고향을 뒤로 한 채,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막상 서울에 오니, 답답한 것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내일 부터 또 다시 답답한 하루가 시작 되는 군요..
고향에는 보고 싶은 사람도 있는데...이게 무슨 짓인지.. 마음 속으로는 항상 "난 돌아 가고 싶다." 라고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마음만 아픕니다.
2005/06/06 20:47 2005/06/06 20:47

집으로...

2005/06/04 01:20
며칠 안되었지만, 주말을 이용하여, 간만에 집에 내려오니, 마음도 몸도 정말 편합니다. = )
월요일까지 쉬어버리니... 간만에 늦잠과 함께 친구들을 만나 오랜만에 못하는 술이나 한잔 해야 겠습니다.
2005/06/04 01:20 2005/06/04 01:20

며칠동안

2005/06/01 12:34
쉴세없이 바쁜일정 이었다.
그 중에 나에게 있어 큰 변화가 있다면, 이직을 하여, 현재 다른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오늘이 바로 대한민국의 중심지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일하는 첫날이다. 그러나, 문제는 꽤(?) 심심하다는 점이 나를 외롭게 하고 있다.
친구들도 있지만, 각자의 일때문에 만나기는 어려울 따름이고, 나 혼자 나에게 불어닥치는 문제를 해결해야만 한다.
에구구... 앞으로는 힘들 것이다.

ps. 이 동네는 꽤(?) 복잡하다... 아침에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사람들 틈 사이로 죽는 줄 알았다. 더구나, 여성 사이틈에 끼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아침부터 초죽음을 당했다.. 내가 살던 동네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하는 생활이다.
2005/06/01 12:34 2005/06/01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