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센터에 등록된 제목을 보면 음악 바톤 이어받기 라는 제목이 간간히 보였고, 글을 보니, 뭐랄까? 재미있을 것 같아, 해 보고는 싶었는데, 마냥 나혼자 한다고 해서 모든게 되는 것도 아니었는데, 롱혼 블로그의 아크몬드님께서 나를 추천하여, 나도 이렇게 음악 바톤 이어받기 에 참여 해 본다. = )
음악 바톤을 이어 받은 곳
아크몬드의 롱혼블로그
http://archmond.dongbum.com/tt/index.php?pl=466
1.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음악파일 크기
4.64GB 정도 되는군요..
저는 mp3 디렉토리를 만들어 놓고, 그 곳에 음악파일은 모두 저장 시킵니다. 물론, 다운로드 받은 곡이 99.9% 입니다.
2. 최근에 구입한 음악 CD
최근이라.. 아마도 4년전에 구입한 Deftones 의 Around The Fur 앨범 이후 레코드점에서 구입한 음악CD는 없는 것 같다.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윈앰프에서 현재 흘러나오는 곡은.. Radiohead - Karma Police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은?
Keren Ann - End of May 곡을 들으면, 항상 그녀가 생각난다. 난 기억속에서 사라져 주길 바라지만, 절대 Delete 되질 않는다.
그리고...
The Who - Teenage Wasteland
The White Stripes - Seven Nation Army
SAMAEL - On Earth
Obtained Enslavement - Soulblight
윈앰프로 항상 듣는다. 음악이 질릴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 더 들을만 하다.
그외로는 일본가수중 하마사키 아유미 노래를 자주 듣는다.
5. 바톤을 이어받을 분?
바로 이게 문제다..
내 블로그에 들르시는 분들은 대부분 한정되어 있기에.. 5명이 될라나?
이 글을 보는 블로거 중 관심있으면, 이어받기를 하길 바랍니다.
ps.참여해 주실지는 모르겠으나, 생각난 블로거분들...
비타민님 , rex님 , estguard님 , 하꾸님 , 바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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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SS 주소 : http://jhweblog.net/rss/comment/35응답해 주셨군요~^^
사실 다른 분들께 압박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좋아하시니ㅋㅋ
앞으로 비슷한 종류의 포스팅도 자주 해야겠네요.
아크몬드님/ 덕분에 블로그 놀이를 하게 되는군요.. 사실 참여 하고 싶었고, 해보고 싶었습니다.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헛.. 저를추천하셨군요^^... 맨날 차사진만 올리다가 음악을 한번 올려야 되겠군용...ㅎㅎ
근데 걱정은 누구에게 바톤을 이어주느냐인뎅... 젤 자주오시는 이지스님을 빼고 누구누구 계시더라..;;
퇴근하면 글작성하겠습니다 후후;;
rex님/ 저도 블로거(추천인)분들을 찾는 다는 것이 걱정되었답니다.. 참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꾸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거 해보고 싶었는데. 이지스님께서 바톤을 건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다행스럽게도 제가 추천해 드린 (비타민님 , rex님 , estguard님 , 하꾸님 , 바람님) 블로거분들이 모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