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 - 9개의 글

  1. 2005/04/28 나에게 있어 (3)
  2. 2005/04/23 접속 (6)
  3. 2005/04/21 무서움... (9)
  4. 2005/04/21 플래트론 795FT Plus (2)
  5. 2005/04/21 Orkut (3)
  6. 2005/04/19 오류 메세지...
  7. 2005/04/19 SYN Flood
  8. 2005/04/19 특정 접속 IP 연결 끊는 방법
  9. 2005/04/16 버젼 업그레이드

나에게 있어

2005/04/28 22:09
4월은 잔인하다.. 무심할 정도로...

Layne Staley
1967. 8. 22. ~ 2002. 4.5


그리고, Alice in Chains 도 함께.. 내 머리속에서 지워졌다. 마치 지우개로 지운 것 처럼....
2005/04/28 22:09 2005/04/28 22:09

접속

2005/04/23 19:04
Trackback from.. http://barosl.com/
RSS Paper에 등록된 인클루드님의 블로그에 작성하신 글을 본 후, 설명하신대로 셋팅을 한 후, 접속을 해보니, 문제없이 잘 됩니다.
좀 느린면은 없진 않지만, 무리없이 원할하게 잘 동작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인클루드님과 채팅아닌 채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기억하며.. 2005년 4월 23일 토요일 7:06 PM
2005/04/23 19:04 2005/04/23 19:04

무서움...

2005/04/21 22:21
인터넷 뉴스를 보니, 요즘 학생들이 점차 무서워지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에도 '일진회' 라는 이름의 서클등이 있었지만, 지금처럼 조직화? 되어 있지는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유없이 한 학생을 따돌림 시키지도 않았구요.. 오늘 뉴스를 보니 여학생들이 주변 친구들에게 협박을 하여 강제로 수치스러운 일과 폭행을 일삼으며, 돈을 갈취했다는 뉴스를 보니, 참으로 어이가 없고 때로는 황당하기까지 하여 글을 씁니다.
무엇이 그 학생들을 악랄하게 만들었을까요?
시대의 흐름에 따른 새로운 문화의 정착과 발견인지.. 아님 주변 환경탓인지.. 부모님들의 잘못된 가정교육탓인지.. 어느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잘못되어도 무언가 한참 잘못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물론, 사회적인 문제도 있을 것입니다. 어른이라 불리우는 성인들이 먼저 이런 학생들을 보게되면, 선도 하거나 좋게 타일러 그릇된 것으로 부터 방어막이 되어야 하는건데, 일부 성인들은 오히려 즐기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습니다.
고사성어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改 過 遷 善 (고칠 개 , 지날 과 , 옮길 천 , 착할 선) 흔히, 개과천선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간략하게 뜻 풀이를 해보면, "지나간 잘못을 고치고 착하게 됨" 이란 뜻인데, 이런 학생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크게 뉘우치고 정말 도리된 사람으로서 다시 살아갈지 의문입니다.

http://news.empas.com/show.tsp/cp_hn/20050421n12064/

http://news.empas.com/show.tsp/cp_yn/20050421n12042/

http://news.empas.com/show.tsp/cp_oh/20050421n07941/

http://news.empas.com/show.tsp/cp_cb/20050417n06037/?kw=
2005/04/21 22:21 2005/04/21 22:21

플래트론 795FT Plus

2005/04/21 21:17
사촌동생이 사용해 왔던 LG FLATRON 795FT Plus 라는 모델의 모니터를 집에 가져와서 제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고장이 나서 A/S를 받으려고 하니 부품값이 8만원 정도 한다기에 동생은 포기하고, 저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집에 와서 켜보니 화면이 디스플레이이 되다 안되다 반복적으로 동작 되기에 호기심에 A/S센터에 맞기고 난 후, 몇시간 뒤쯤에 담당기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하는 말씀이 "잘되는데요!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A/S 취소했으니, 가져가셔서 사용하세요!" 라는 말에 센터에 찾아가 기사님과 대화를 하니 몇몇 부품에 무리한 충격 때문일 것이라는 추측과 함께, 이것 저것 만져보더니 상태가 양호하니 다시 가져가서 사용하다 문제되면, 그 때 다시 보기로 하였습니다. 지금은 가져와서 지금 듀얼모니터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문제없이 동작 잘 되고 있습니다만,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르니, 조심조심 하면서 잘 사용해야 겠습니다.
LCD모니터와 비교를 해보니 화면 밝기만 빼놓고 대부분 비슷해 보입니다. 색감도 좋고.. 동영상 볼때 아주 좋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듀얼모니터를 사용해보니 역시나 멀티작업을 필요로 할때에는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또한, 모니터 뒷면을 보니 USB포트도 있어 나중에라도 USB 필요할때 유용하게 잘 사용할 것 같습니다.
디카라도 있었으면 한방 찍어서 올려보는 건데.. 좀 아쉽네요.
2005/04/21 21:17 2005/04/21 21:17

Orkut

2005/04/21 16:07
Trackback from.. hoch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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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초대해주신 hochan님 감사합니다.
hochan님을 통해 Orkut에 초대를 받은 것이 2004년 10월 25일 이었는데, 지금에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Orkut에 대한 첫느낌.. 글쎄요???
전 아직 자주 접속하여 여러 유저님들을 만나뵙지 못하고 있어 사실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장점이라하면, 관심분야와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이겠고, 단점이라면, 아마도 언어문제일듯 합니다.
저 또한 이 때문에 고생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하는 웹사이트들이 존재하는 덕분에 국내에 Orkut 사용자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Orkut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혹시 Orkut에서 활동하고 계신 유저님들 계시면 친구해요..

ps. 늦게나마 초대해주신 hochan님께 감사의 글을 전합니다.
2005/04/21 16:07 2005/04/21 16:07

오류 메세지...

2005/04/19 22:39
갑작스런 일은 아니지만, 데스크탑에서 사용하고 있는 WindowsXP에서 자주 오류메세지를 내뱉으면서, 리부트를 하고 있습니다.
6개월전에 설치하여 사용하다 몇 주전 부터 계속 이짓을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 복원서비스도 해보고 윈도우 업데이트도 받아보고, 시디를 통해 복원도 해보고 하는데.. 해답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대략 오류메세지가 뜨는 환경을 보니 링크된 동영상을 볼때와 멀티태스킹을 할때, 그리고 Visual Studio / .NET 을 실행할때인데.. 이것 참 답답합니다. 번거로움을 뒤로한채 필요한 문서나 작업내용들이 모두 데스크 탑에 있어 외부 ftp로 보낸다음 노트북에서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백업을 자주 못한 탓에 이런 고생아닌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일주일정도 작업한 내용을 요약하여 백업을 생활화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이참 에 오늘 데스트 탑 녀석 갈아 엎어야 겠습니다.
2005/04/19 22:39 2005/04/19 22:39

SYN Flood

2005/04/19 20:42
2004년11월25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며칠전 "특정 접속 IP 끊는 방법" 이란 주제로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이후, 아직 해결이 안된 문제로, 지금까지 몇몇의 Q&A 에 글을 올리고, 좋은 답변을 들을 수 가 있었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해결방법을 제시하였고, 중요한 것은 "해결 방법" 이 없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 중 Solaris School 에서 조호석님 께서 답변 해 주신 글을 포스팅 해봅니다.

오옷~ DoS군요. 지금쯤 해결하셨을것 같습니다만... ^^

SYN Flood공격을 막는 방법은 정확하게 3가지있습니다.

1. 시스템을 튜닝한다.
2. 방화벽을 사용한다.
3. 시스템을 늘인다.

^_^ 농담 아닙니다. 저도 당한적이 있어 그때 찾아본 CERT문서에서 나온 말입니다. 불행이도 CERT에서는 3번을 추천했습니다.

1. 시스템 튜닝은 단지 커널 파라미터 조정이나 각종 TimeOut값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아파치가 될수도 있구요, 솔라리스의 내부 TCP/IP스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방화벽 사용은 공개된 소프트웨어 방화벽인 IPFilter나 하드웨어 방화벽인 PIX나 NetScreen정도가 되겠습니다. (제가 아는게 이것밖에 없습니다.)
3. SYNFlood 공격을 받아낼 정도로 서버를 늘이라는 것입니다. 클러스터링/분산처리정도 되겠죠.

DDoS는 아니신지요? 경험상 DoS정도라면 IPFilter정도로 막을 수 있습니다. DDoS는... 방화벽있어도 막기 힘듭니다. ㅠ_ㅠ

그럼 이만...
2005/04/19 20:42 2005/04/19 20:42
태그 :
2004년11월22일에 작성된 글입니다.
중소규모의 기업 전산실에서 일을 하고 있는 아는 동생한테서 전화 연락이 왔었는데, 대뜸 특정 ip가 무차별적으로 접속을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SYN Flood 인 것 같아 어떤 OS를 사용하냐고 물어보니 솔라리스를 사용한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ip의 연결을 끊는 방법은 없는 것 같고, 그렇다고 동작중인 OS를 reboot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웹 어딘가에서 이런문제에 대한 리플을 본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생각이 나질 않아서..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우선 연결 큐 크기를 늘리고 타임아웃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연결 큐 크기 늘리는 방법
#ndd /dev/tcp tcp_conn_req_max
timeout 시간을 줄이는 방법
#ndd /dev/tcp tcp_conn_grace_period

이 방법으로는 SYN을 끊을 수는 없지만, 공격 피해를 줄이는 방법 이라고 설명을 했더니,고맙다고 하며 이번 주말에 저녁식사 대접 한다고 합니다.
혹시, SYN Flood 공격을 끊는 방법을 알고 있으신 분 계신가요?
2005/04/19 20:38 2005/04/19 20:38
태그 :

버젼 업그레이드

2005/04/16 22:04
한 동안 바쁜 관계로 관리를 하지 않은 탓인지,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내 DB의 일부가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태더툴즈를 0.92 -> 0.951로 버젼 업그레이드 시켜버렸고, 일부분의 DB를 복원하고, 백업을 받아논 상태입니다. 그러나,문제는 서버를 이전해야 되는 것인데, 해당 관리자분께서 아직 바쁘신지(?) 연락도 없습니다. 앞으로 이전할 서버를 보니 APM은 설치되어 있는데, 아직 DB계정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관리자분과 대화가 되는데로 이전할 계획이며, 현재로서는 지금 이상태로 유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에휴~~ 내 팔자야..
2005/04/16 22:04 2005/04/16 22:04
태그 :